3점슛 15개 폭발 90-71 승…리바운드 싸움에서도 우위"4쿼터 경기력은 아쉬워…다음 경기까지 보완"13일 오후 경기도 안양 정관장 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2025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대한민국 안준호 감독이 3쿼터 손뼉을 치며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 2025.7.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농구한국카타르서장원 기자 우승 문턱서 만난 강민호·우규민, '무관의 한' 누가 풀까[KS]'통합 우승' KT vs '12년 만에 정상' 삼성, 73.8% 확률 잡을 팀은[KS]관련 기사[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안영준의 나고야~호] 일본에서 '시간표'를 믿지 않게 될 줄이야버스는 안 오고, 승강장은 못 찾고…아시안게임 곳곳서 이동 차질[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농구 '황금 세대'가 해냈다…귀화선수 없이 12년 만에 금메달[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