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원서 1차전…최원태 vs 대니엘 선발 격돌 역대 1차전 승리 팀 42차례 중 31차례 우승…'선발 방패 vs 좌타 창' 격돌
KT 소형준(왼쪽부터), 장성우, 이강철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과 구자욱, 원태인이 2일 경기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우승 트로피에 손을 얹고 있다. 2026.11.2 ⓒ 뉴스1 안은나 기자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투수로 맞붙는 데이비스 대니엘(KT)과 최원태(삼성). (KT 위즈 제공. 뉴스1 DB / 재판매 및 DB 금지)
KT 장성우가 2일 경기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각오를 밝히고 있다.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는 오는 3일부터 열리는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에서 격돌한다. 1차전은 3일 오후 6시30분 KT 홈구장인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다. 2026.11.2 ⓒ 뉴스1 안은나 기자
삼성 구자욱이 2일 경기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각오를 밝히고 있다.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는 오는 3일부터 열리는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에서 격돌한다. 1차전은 3일 오후 6시30분 KT 홈구장인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다. 2026.11.2 ⓒ 뉴스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