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아시안게임 버스를 이용하는 관계자들의 모습 ⓒ AFP=뉴스1아시안게임 로고로 래핑된 버스 ⓒ 신화=뉴스1비가 오는 나고야. 비가 정말 자주 온다. ⓒ AFP=뉴스1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금메달을 목에 건 한국 이현중이 팬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2026.9.2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안영준의 나고야~호안영준 기자 '2연속 金' 페이커 "은퇴는 나이 상관없이, 열정 끝날 때까지"[AG]998명 그쳤던 여자 한일전, 오늘 남자 金 결승엔 4만명 몰린다[AG]관련 기사'金 보였는데'…양궁 오예진, 슛오프 끝에 아쉬운 개인전 銀[AG]'2연속 金' 페이커 "은퇴는 나이 상관없이, 열정 끝날 때까지"[AG]여자 양궁 마지막 희망' 오예진, 개인전 결승 진출[AG]"내가 더 잘 쐈었어야…" 강채영, 개인전 '노골드'에 눈물 펑펑[AG]998명 그쳤던 여자 한일전, 오늘 남자 金 결승엔 4만명 몰린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