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럭이지 못한 태극기·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선수들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진 스토리 조명 못 받아대회 내내 불거진 논란이 대회가 주는 감동마저 가리기에 이르렀다. 2026.10.4 ⓒ 뉴스1 안은나 기자,김도우 기자,김민지 기자25일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여자 팀레구 결승 대한민국과 태국의 경기에서 패배 후 은메달을 확정지은 한국 박선주, 한예지가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2026.9.25 ⓒ 뉴스1 안은나 기자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 시상식에서 태극기가 게양되지 않고 있다. 2026.10.3 ⓒ 뉴스1 김도우 기자24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400m 계영 결승에서 김영범이 김우민의 수모를 착용한 채 역영을 펼치고 있다. 2026.9.24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현장취재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스타2026아시안게임안영준 기자 뜨거웠던 아이치·나고야 '굿바이'…"도하에서 다시 만나요"(종합)[AG]'100g 실격' 정수진 폭로 "'밥 먹어라' 감독 말 따랐다, 조용히 끝내라더라"[AG]관련 기사[기자의 눈] "어쨌든 금메달"…노시환이 놓친 '주장의 품격'[기자의 눈] '태극기'가 위험한 물건? 일본의 엉뚱한 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