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동갑내기…삼성에서 한솥밥 먹기도 강민호는 두 번째, 우규민은 첫 번째 우승 도전
1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서 삼성 강민호와 kt 우규민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2025.7.12 ⓒ 뉴스1 김진환 기자
KT 이강철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이 2일 경기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석하고 있다.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는 오는 3일부터 열리는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에서 격돌한다. 1차전은 3일 오후 6시30분 KT 홈구장인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다. 2026.11.2 ⓒ 뉴스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