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멀티 홈런' LG, SSG 꺾고 2위 도약KIA, 삼성 16-7 완파…김도영 시즌 13호포17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 kt 김상수가 7회말 2사 1,3루 상황에서 동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6.5.17 ⓒ 뉴스1 김진환 기자17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 한화 선발 류현진이 5회말 이닝을 실점 없이 마친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5.17 ⓒ 뉴스1 김진환 기자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7회초 1사 2,3루 상황 LG 오지환의 역전타에 홈인한 2루주자 오스틴이 홈인하며 염경엽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5.8 ⓒ 뉴스1 김기남 기자키움 히어로즈 임병욱. 2025.9.15 ⓒ 뉴스1 김기태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2026.4.12 ⓒ 뉴스1 김기남 기자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 2026.4.2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T 위즈한화 이글스류현진김도영오스틴 딘KBO리그이상철 기자 가볍게 몸 푼 여자농구, 말레이시아에 66점 차 대승[AG][기자의 눈] '태극기'가 위험한 물건? 일본의 엉뚱한 딴지권혁준 기자 그레이서먼·콜, PGA '가을시리즈' 빌트모어 챔피언십 1R 공동 선두야구 '캡틴' 노시환 "한마음으로 뭉쳐 금메달 걸고 오겠다"[AG]관련 기사'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선두 삼성, KIA 잡고 3연승…류현진, 89일 만에 시즌 9승(종합)11점 내고 13실점, 맥빠지는 수비…'총체적 난국' 한화, 날개 없는 추락'9위 추락' 한화, 이재원 플레잉코치 합류…김경문 "기가 많이 떨어져서"삼성, 파죽의 7연승으로 70승 선착…우승 확률 77.8% 잡았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