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김도영, 가장 먼저 30홈런 고지…오스틴 29홈런 2018년 40홈런만 5명…김도영 'AG 차출' 변수
3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열린 KIA 타이거즈와 LG트윈스의 경기, 4회초 KIA 공격 무사 1루 상황에서 김도영이 힘차게 스윙하고 있다. 2026.3.31 ⓒ 뉴스1 오대일 기자
LG 트윈스 오스틴이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0-0으로 맞선 1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 첫 타석에서 선제 솔로 홈런을 터뜨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이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