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초 첫 타석서 초구 공략…7경기 만에 아치LG 트윈스 오스틴이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0-0으로 맞선 1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 첫 타석에서 선제 솔로 홈런을 터뜨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오스틴서장원 기자 LG 오스틴·KIA 김도영, 나란히 29호포 '홈런 공동 선두'(종합)선두 삼성, 두산 4-1 제압하고 3연승…원태인 시즌 5승관련 기사'LG 천적' 류현진, 홈런 두 방에 무너졌다…2이닝 4실점 강판LG 후반기 추락…찬스마다 답답한 타선·홈런에 무너진 마운드'2위 보인다' KT, 연이틀 LG 제압…두산 최민석 10승 불발(종합)KT 힐리어드 "홈런왕 욕심 없다…팀 승리 위한 홈런 많이 칠 것"'힐리어드 홈런 두 방' KT, 2위 보인다…연이틀 LG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