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부터 허구연 KBO 총재, 존 피셔 애슬레틱스 구단주, 박찬호 수석고문. (KBO 제공)관련 키워드박찬호애슬레틱스KBO허구연존 피셔 구단주이상철 기자 세이부, 일본프로야구 최초 '인도 출신 선수' 영입롯데 김진욱, 단순 햄스트링 근육 경련…"정밀 검진 이상 없어"관련 기사애슬레틱스 지분 확보한 박찬호 "MLB 구단주가 오랜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