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오스틴·문정빈, 홈런포 가동…12타점 합작한화, 선발 류현진 조기강판 악재…볼넷 13개 자멸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1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솔로홈런을 친 LG 오스틴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KIA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삼성 최원태 vs KIA 시라카와, 3차전 선발 맞대결…내일 광주서 격돌[PO]프로야구 삼성 vs KIA PO 2차전 만원 관중…PS 43경기 연속 매진1차전 내준 삼성, 2차전서 '불펜 원태인' 카드 꺼낼까[PO]에이스 맞대결, 5회도 못 채웠다…페덱 난조·네일 헤드샷 퇴장(종합)[PO1]잘 던지던 네일, 박승규 머리 맞혀 '헤드샷' 퇴장…PS 3번째[PO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