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오스틴·문정빈, 홈런포 가동…12타점 합작한화, 선발 류현진 조기강판 악재…볼넷 13개 자멸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1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솔로홈런을 친 LG 오스틴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KIA서장원 기자 LG, 한화 꺾고 8연패 탈출…KT, 창단 최다 9연승 타이(종합)[프로야구] 26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LG, 한화 꺾고 8연패 탈출…KT, 창단 최다 9연승 타이(종합)[프로야구] 26일 선발투수 예고[프로야구] 전적 종합(25일)LG 오스틴, 한화 류현진 상대 시즌 29호포…홈런 단독 선두'3연패' KIA 마운드 비상, 필승조 곽도규 허벅지 부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