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 대한펜싱협회 회장과 엘후세이니 압델모네임 국제펜싱연맹 회장이 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펜싱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펜싱대한펜싱협회MOU권혁준 기자 KPGA 신설대회 개최 사실상 불발…올 시즌 19개 대회 유력흥국생명, 아웃사이드 히터 고민지 영입…수비 전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