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한국과 8강 맞대결넬슨 크루즈 도미니카공화국 야구 대표팀 단장. 2026.3.13 ⓒ 뉴스1 서장원 기자12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대한민국 류현진과 도미니카 매니 마차도, 이대호 해설위원과 넬슨 크루즈 도미니카공화국 단장이 만나 인사하고 있다. 2026.3.1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WBC야구도미니카공화국넬슨크루즈한국서장원 기자 '안타왕 3연패' 레이예스 "내년에도 롯데에서 뛰고 싶다"(종합)'피겨 간판' 차준환, 이번 시즌 대회 출전 중단…"오랜 고민 끝 결정"관련 기사"더 큰 무대서 만나자"…U18 야구 하현승-대만 류런유의 '국경 넘은 우정''8강 진출' 류지현 감독 "호주전 기적 못 잊어…과제도 분명"[WBC]'1200만 동원' 관중은 세계 최고인데…투수는 왜 최고가 없나? [WBC 결산]'한국 완파' 푸홀스 감독 "정보 적었지만 최선 다해 승리"[WBC]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공식화…"영광스러운 시간"[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