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최종전 4안타 폭발…최원준 제치고 안타왕 등극 "최원준에게 고생했다는 말 전하고 싶다"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시즌 211안타를 달성한 레이예스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12 ⓒ 뉴스1 박지혜 기자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6회초 롯데 레이예스가 솔로 홈런을 치고 있다. 2026.10.12 ⓒ 뉴스1 박지혜 기자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7대 4로 승리한 롯데 선수들이 시즌 211안타를 달성한 레이예스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12 ⓒ 뉴스1 박지혜 기자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7대 4로 승리한 롯데 선수들이 시즌 211안타를 달성한 레이예스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12 ⓒ 뉴스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