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과 계약도 마무리…향후 선수 생활 지속 여부는 미정밀라노 올림픽 4위로 한국 남자 피겨 새 역사…연예계 활동에도 관심피겨 차준환이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6.2.14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차준환피겨스케이팅서장원 기자 '안타왕 3연패' 레이예스 "내년에도 롯데에서 뛰고 싶다"(종합)'김도영 시즌 45호포' KIA, LG 잡고 3위로 준PO 직행(종합)관련 기사'ITS 세계총회 미리 즐기세요'…강릉 주문진·해변서 주말 공연'강릉 올림픽파크서 미래 모빌리티 체험'…ITS 세계총회 D-20 손님맞이'2026 KGMA' 고윤정·이준호·차준환 등 39인 시상자 라인업 공개'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차준환 "성진우, 저와 닮아…노래 맹연습"(종합)'피겨왕자' 차준환 "'나 혼자만 레벨업' 열혈 팬…성진우 성장에 몰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