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만전서 '명품 투수전' 펼쳐한국 U18 야구대표팀 하현승(오른쪽)과 대만 야구대표팀 류런우.(공동취재단)한국 U18 야구대표팀 하현승(오른쪽)과 대만 야구대표팀 류런유가 손을 맞잡고 있다. (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야구하현승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11일 선발투수 예고KT, 롯데 대파하고 1위 탈환…이강철 감독 통산 600승(종합)관련 기사'ML 출신' 최지만은 어디로 갈까…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21일 개최U18 야구, 아시아청소년선수권 2연승…싱가포르에 콜드게임 승리'12K 역투' 하현승 "내가 잘 던진 거 없다…팀원들이 도와준 덕분"'12K 무실점' 하현승 역투…한국, 대만 꺾고 8년 만의 정상 탈환 시동청소년야구 '투타 기둥' 하현승·엄준상에 대만·일본 관심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