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에게 고맙고 행복했다고 전달…모두가 한마음""기억에 남는 선수는 '최고참' 노경은…울림 있었다"류지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대표팀 감독이 16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이호윤 기자류지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대표팀 감독이 16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WBC류지현노경은권혁준 기자 1할대 부진 털어낸 두산 양의지·LG 홍창기…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2006년생' 김민솔, '2006년 신지애' 넘본다…20년 만 '전관왕' 도전관련 기사'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전세기 타고 귀국…공식 해산[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