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에게 고맙고 행복했다고 전달…모두가 한마음""기억에 남는 선수는 '최고참' 노경은…울림 있었다"류지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대표팀 감독이 16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이호윤 기자류지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대표팀 감독이 16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WBC류지현노경은권혁준 기자 육상 쌍둥이 자매 김다은·김소은, 쇼트트랙 김길리·임종언과 한솥밥'세계선수권 2관왕' 김길리·임종언, 유망주 넘어 韓 쇼트트랙 '에이스'로관련 기사'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전세기 타고 귀국…공식 해산[WBC]'8강 탈락' 류지현 감독 "내심 기대했지만 도미니카共 강했다"[WBC]류지현 감독 "위기일 때 강해지는 한국…실력 이상 힘 있다"[WBC]'기적의 8강' 류지현 감독 "인생경기…염원이 하나로 모인 결과"[WBC]'기적의 8강' 꿈꾸는 류지현 감독 "어렵지만 우리도 기회 있다"[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