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끝으로 20년간 달아온 태극마크 반납"젊은 선수들 소중한 경험…국제대회 더 잘할 것"류현진. 2026.3.14 ⓒ 뉴스1 서장원 기자13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대한민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의 경기. 대한민국 선발 류현진이 2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강판되고 있다. 2026.3.1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WBC류현진서장원 기자 프로농구 KCC, 정관장 83-79 격파…챔프전 진출까지 1승 남았다남자 프로배구, '선수 연봉 상한제' 신설…국제클럽대회 의무 참가관련 기사'8강 진출' 류지현 감독 "호주전 기적 못 잊어…과제도 분명"[WBC]'1200만 동원' 관중은 세계 최고인데…투수는 왜 최고가 없나? [WBC 결산]'한국 완파' 푸홀스 감독 "정보 적었지만 최선 다해 승리"[WBC]믿었던 에이스의 조기 강판…아쉬움 속 끝난 류현진 '국대 고별전'[WBC]류지현호, 도미니카共에 0-10 콜드게임 패배…8강 탈락(종합)[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