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끝으로 20년간 달아온 태극마크 반납"젊은 선수들 소중한 경험…국제대회 더 잘할 것"류현진. 2026.3.14 ⓒ 뉴스1 서장원 기자13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대한민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의 경기. 대한민국 선발 류현진이 2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강판되고 있다. 2026.3.1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WBC류현진서장원 기자 '최원태 나비효과' 삼성 원태인, 선발 복귀…"4차전 또는 5차전"[KS2]'불펜 부진' KT 로건, 선발 복귀 예고…"더 잘 던지겠다"[KS2]관련 기사"더 큰 무대서 만나자"…U18 야구 하현승-대만 류런유의 '국경 넘은 우정''8강 진출' 류지현 감독 "호주전 기적 못 잊어…과제도 분명"[WBC]'1200만 동원' 관중은 세계 최고인데…투수는 왜 최고가 없나? [WBC 결산]'한국 완파' 푸홀스 감독 "정보 적었지만 최선 다해 승리"[WBC]믿었던 에이스의 조기 강판…아쉬움 속 끝난 류현진 '국대 고별전'[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