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끝으로 20년간 달아온 태극마크 반납"젊은 선수들 소중한 경험…국제대회 더 잘할 것"류현진. 2026.3.14 ⓒ 뉴스1 서장원 기자13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대한민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의 경기. 대한민국 선발 류현진이 2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강판되고 있다. 2026.3.1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WBC류현진서장원 기자 '한국 완파' 푸홀스 감독 "정보 적었지만 최선 다해 승리"[WBC]'장타'로 존재감 보인 안현민 "절대 못 칠 공 아니었는데"[WBC]관련 기사'한국 완파' 푸홀스 감독 "정보 적었지만 최선 다해 승리"[WBC]믿었던 에이스의 조기 강판…아쉬움 속 끝난 류현진 '국대 고별전'[WBC]류지현호, 도미니카共에 0-10 콜드게임 패배…8강 탈락(종합)[WBC]한국 야구, 도미니카共에 0-10 콜드게임 패배…8강 탈락[WBC]도미니카共 강타선에 고전한 류현진, 1⅔이닝 3실점 강판[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