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두산에 5-4 역전승…9회 2사 후 타선 폭발KIA 타이거즈 내야수 박찬호. 2025.5.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2025.5.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 타이거즈이범호 감독최형우박찬호이상철 기자 FIFA "손흥민도 이제 34세…한국 축구대표팀 재건 필요"K리그2 수원, 선두 부산 4-1 완파…'이적설' 일류첸코 결승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