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두산전 끝내기 승리, 13일 LG에 6-3 재역전승이의리, 527일 만에 승리…"구위에 힘 느껴져"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 2025.6.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범호KIA 타이거즈 감독LG 트윈스이상철 기자 롯데 '신무기' 박정민 "필승조 부담? 내 그릇 작지 않다"'짜릿한 결승타' LG 문성주 "동료들 덕분에 좋은 기회 많이 얻어"관련 기사KIA 카스트로 맹타에 이범호 감독 방긋…"김도영 짝꿍 찾았다"극적 뒤집기 이끈 KIA 박찬호 행운의 안타…"완벽하게 빗맞혔다"꼴찌 키움 앞에서 작아지는 KIA…이범호 감독 "다른 팀 더 이길 것"갈 길 바쁜 KIA, 네일을 뺀다고?…이범호 감독 "제대로 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