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타자로 타율 0.538·OPS 1.600 맹타'OPS 1.283' 3번타자 김도영도 시너지 효과 얻어3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열린 KIA 타이거즈와 LG트윈스의 경기, 2회초 KIA 공격 2사 1,3루 상황에서 카스트로가 2타점 적시 2루타를 때린 후 포효하고 있다. 2026.3.31 ⓒ 뉴스1 오대일 기자3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열린 KIA 타이거즈와 LG트윈스의 경기, 4회초 KIA 공격 무사 1루 상황에서 김도영이 힘차게 스윙하고 있다. 2026.3.3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카스트로김도영이상철 기자 롯데 '신무기' 박정민 "필승조 부담? 내 그릇 작지 않다"'짜릿한 결승타' LG 문성주 "동료들 덕분에 좋은 기회 많이 얻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