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도입, 스트라이크존 판정 논란 해소 기대 3시간 넘는 경기시간, 피치클록으로 단축 예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3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3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16강전부터 자동 볼·스트라이크 시스템(로봇심판)을 도입했다. 2023.4.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LG의 6회말 오스틴이 심판의 스트라이크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당하자 염경엽 감독이 심판에게 항의하고 있다. 2023.8.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