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ML 도루 개수 눈에 띄게 늘어나…아쿠냐 40-70 달성하기도KBO리그 마지막 60도루 2015년…박해민·정수빈 등 빠른 발 주목KBO리그 도루왕 정수빈(오른쪽).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73도루를 기록한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AFP=뉴스1LG 트윈스 박해민.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KBO리그피치클락메이저리그아쿠냐박해민정수빈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관련 기사피치클록 위반 투수 공 홈런 치면 인정될까…KBO "무효"'유틸리티' 황재균·'선발' 이용찬…시험대 오른 이들의 선택"MZ팬 등 돌릴라"…골프 '늑장 플레이'에 강력 제동 건다ABS존 조정·피치클락 적용…KBO, 새 시즌 변경 사항 배포메이저리그, 이르면 2026년 ABS 도입…내년 스프링캠프서 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