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저변 확대 위한 교류 약속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4 KBO 규정-규칙 변화 미디어 설명회’에서 한 취재기자가 2024 ABS 스트라이크 존 기준을 살펴보고 있다. 2024.3.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BONPB프로야구ABS피치클락문대현 기자 How MEDTIS is Revolutionizing Remote Healthcare in Asia: Insights from Health On Cloud's CEO국제약품, 창립 67주년 맞아 지역 어르신에 쌀 750㎏ 기부관련 기사김태균·오승환 APBC 인스트럭터 합류…최민석·신영우 부상 낙마(종합)KBO, 2026 APBC 대한민국 응원단 파견…전 경기 내야 응원석 운영'홀드왕' KT 스기모토, 日 소프트선수 육성선수 지명 받아오타니 계약까지 참고한 키움…하현승에 '신인 역대 최고' 16억(종합)'오재원 포함' 한화 유망주, 日 미야자키 교육리그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