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저변 확대 위한 교류 약속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4 KBO 규정-규칙 변화 미디어 설명회’에서 한 취재기자가 2024 ABS 스트라이크 존 기준을 살펴보고 있다. 2024.3.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BONPB프로야구ABS피치클락문대현 기자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에이비엘바이오 "성실·투명하게 협조""지역 의료에 AI 심기 위해선 기술보다 사람·데이터·제도 중요"관련 기사1100만 관중 KBO 배우러 온 日 요미우리…마케팅·리그 운영 논의돌아온 후라도·반등한 사토시…삼성 선두 수성 힘 보탠다SSG 10패 외인 타케다 2군행…신예 우완 변건우 1군 콜업'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영결식…유족·야구인들 마지막 인사'전설' 백인천 전 감독 별세…한일 야구 평정한 '불멸의 4할 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