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안정감 위해서라도 잘 받아줘야…기조 바뀌지 않을 것"'톱 프레이밍' 포수 유강남도 "기록 아니라 투수 위한 포구"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24일 경남 김해 상동구장에서 열린 롯데 마무리캠프에서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롯데 제공) ⓒ News1롯데 유강남(오른쪽)과 나균안.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태형롯데로봇심판AI유강남프레이밍권혁준 기자 한국시리즈 키포인트는 '뒷문 싸움'…KT 박영현 vs 삼성 원태인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관련 기사'계약 만료' 김태형 감독 "성적은 내 책임…거취는 아직 몰라"'폭염 휴식 후 첫승' 롯데 김태형 감독 "5홈런으로 주도권 가져왔다"롯데 김태형 감독의 한숨 "타격 부진 휴식기 영향? 결국 실력"한동희, 햄스트링 통증 이탈…"4~5일 재활 뒤 훈련 재개"롯데 연패 끊은 김진욱 호투…김태형 감독 "자기 공 던진다" 흐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