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피해자 1인실·동반자녀 시설 제공여성가족부2025.7.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여가부이비슬 기자 불법 음란사이트 한 달 새 29% 줄어…정부, 운영자 32명 검거원민경 "임신중지약 건보급여 적용돼야…더 많은 합의 못 이뤄 죄송"관련 기사[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인터뷰] 김민수 "이진숙 제명 찬성하는 '계파적 행위' 강력 조치해야"한동훈 "김승원 살리기 위해 용혜인 희생타로…뜻대로 안될 것"경찰·성평등부, 성매매 단속 재개 추진…"행안부 조직신설 협의"인신매매 피해자 확인서 활용 제한 없앤다…피해자 보호체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