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성매매촌 15곳 남아…건물주·토지주 처벌 강화탈성매매 여성에 생계비·주거비 지원 조례 제정 추진수원역 성매매 업소들이 자진 폐쇄하기로 한 날 오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성매매 업소 집결지가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수원시는 성매매 업소 집결지 인근인 팔달구 매산로1가 114-19 일원에 문화예술활동지원 거점공간 설치를 추진하고 올해 안에 완공할 계획이다. 2021.5.31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성매매성평등부이비슬 기자 성매매 알선범 절반 1심 집행유예…실형은 11% 그쳐온라인 성착취 피해 청소년 10명 중 6명 "아무에게도 안 알려"관련 기사성인 남성 '10명 중 4명' 아직도 성구매…최근 1년간 평균 11회성매매 알선범 절반 1심 집행유예…실형은 11% 그쳐온라인 성착취 피해 청소년 10명 중 6명 "아무에게도 안 알려"강간·방화땐 '중1'도 처벌…강력범죄 촉법소년 만14세→13세 하향 추진(종합)법원, '위안부 모욕' 보수단체 대표 보석 신청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