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성매매촌 15곳 남아…건물주·토지주 처벌 강화탈성매매 여성에 생계비·주거비 지원 조례 제정 추진수원역 성매매 업소들이 자진 폐쇄하기로 한 날 오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성매매 업소 집결지가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수원시는 성매매 업소 집결지 인근인 팔달구 매산로1가 114-19 일원에 문화예술활동지원 거점공간 설치를 추진하고 올해 안에 완공할 계획이다. 2021.5.31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성매매성평등부이비슬 기자 오세훈 측, 서울시장 보궐 99.99% 언급 김민석에 "사과하라"45분간 '작심 해명'한 용혜인…끝내 답하지 않은 질문들관련 기사월급 강제송금·승선 전 구금도 '인신매매 징후'…피해자 식별지표 개정도박장처럼 '불법 촬영물 사이트만 열어도 처벌'…개설죄 추진경찰, 기업형 성매매 '정조준'…두 달 만에 1666명 검거, 전년비 24%↑아동·청소년 성착취 상담 '디포유스', 개설 3년 만에 1283명 지원성매매 광고·불법촬영물 스팸 선제 차단…성평등부-KISA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