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성매매촌 15곳 남아…건물주·토지주 처벌 강화탈성매매 여성에 생계비·주거비 지원 조례 제정 추진수원역 성매매 업소들이 자진 폐쇄하기로 한 날 오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성매매 업소 집결지가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수원시는 성매매 업소 집결지 인근인 팔달구 매산로1가 114-19 일원에 문화예술활동지원 거점공간 설치를 추진하고 올해 안에 완공할 계획이다. 2021.5.31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성매매성평등부이비슬 기자 김현지 남편 회사 출신 조세심판관…野 "김현지 즉각 경질하라"조희대 탄핵론에…與 "국조 차근차근" 野 "만물 조희대"관련 기사가정폭력 피해자 반려동물 동반 입소 요청 40건…실제 입소 '0'불법 음란사이트 한 달 새 29% 줄어…정부, 운영자 32명 검거성평등부, 추석 연휴 폭력피해자·위기청소년 긴급지원 24시간 운영"성매매 여성 처벌 대신 구매·알선 책임 강화해야"…법 개정 제언성평등부, 온라인 성매매 대응책 모색…플랫폼 책임 강화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