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시행규칙 개정 시행…'다른 용도 사용 불가' 문구 삭제피해자 즉시 연계·외국인 피해자 보호 확대 담은 법 개정도 추진 ⓒ News1 DB관련 키워드성평등가족부인신매매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어업 이주노동자 강제노동 근절'…해수부, 인신매매 식별지표 개정 시행월급 강제송금·승선 전 구금도 '인신매매 징후'…피해자 식별지표 개정폭행·감금 드러난 영광 염전…관계기관, 노동권 보호 상시 체계 구축강간·방화땐 '중1'도 처벌…강력범죄 촉법소년 만14세→13세 하향 추진(종합)정부, '캄보디아 스캠' 피해자 13명 '인신매매' 인정…11명은 성착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