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시행규칙 개정 시행…'다른 용도 사용 불가' 문구 삭제피해자 즉시 연계·외국인 피해자 보호 확대 담은 법 개정도 추진 ⓒ News1 DB관련 키워드성평등가족부인신매매한지명 기자 "보증금은 언제 돌려받을까"…서울시, 상가임대차 상담사례 82선 공개'제7회 섬의 날' 홍보대사에 리센느…8월 여수서 축제 알린다관련 기사강간·방화땐 '중1'도 처벌…강력범죄 촉법소년 만14세→13세 하향 추진(종합)정부, '캄보디아 스캠' 피해자 13명 '인신매매' 인정…11명은 성착취'폭행·착취' 영광 염전 노동자 3명 '인신매매 피해자' 확정성평등부-경찰청, 여성폭력 대응 상시협의체 첫 출범"가수되려 한국 왔다가 성매매" …외국인 2명 노동력·성 착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