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시행규칙 개정 시행…'다른 용도 사용 불가' 문구 삭제피해자 즉시 연계·외국인 피해자 보호 확대 담은 법 개정도 추진 ⓒ News1 DB관련 키워드성평등가족부인신매매한지명 기자 금융위 등 '2차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국민 의견 듣는다…공청회 개최44개 정부기관 세종 간다는데…'서울 잔류' 말 나오는 이유는관련 기사라바웨이브, 몸캠피싱 넘어 딥페이크·국제 디지털 범죄 대응 확대한미, 워싱턴서 민주주의 거버넌스 협의…인권·디지털 현안 논의법제처, 인신매매 피해자 권익보호 강화…지역 보호기관 설치 지원"성매매 여성 처벌 대신 구매·알선 책임 강화해야"…법 개정 제언월급 강제송금·승선 전 구금도 '인신매매 징후'…피해자 식별지표 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