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100명 '남자다움·여자다움' 다시 쓴다…성평등부 공론장
청년 100명이 '테토녀·에겐남' 등 최근 유행하는 표현과 일상 속 경험을 바탕으로 '남자다움·여자다움'의 기준을 살펴보고, 성별과 관계없이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을 직접 제안한다.성평등가족부는 오는 30일 오후 1시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대회의실에서 만 19~39세 청년 100명이 참여하는 제1차 '청년세대 성별균형 공개형 공론장'을 연다고 28일 밝혔다.공론장 주제는 '테토녀와 에겐남 사이 : 요즘 남자다움·여자다움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