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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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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한동훈·원희룡, 선관위 제재에 나란히 불복…이의신청(종합)

한동훈·원희룡, 선관위 제재에 나란히 불복…이의신청(종합)

한동훈·원희룡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측이 당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받은 주의 및 시정명령 조치에 불복해 이의신청을 했다.12일 원 후보 캠프는 뉴스1에 "당 선관위로부터 모호한 경고를 받아 무엇이 위반인지 구체적으로 알려달라는 내용으로 (당 선관위에) 재질의했다"고 밝혔다.앞서 이날 한 후보 측 캠프도 당 선관위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한 후보 캠프 관계자는
국힘 '대북송금' 김성태 징역형…"모든 의혹 정점, 이재명"

국힘 '대북송금' 김성태 징역형…"모든 의혹 정점, 이재명"

국민의힘은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이 1심에서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12일 "사필귀정이라는 말도 이제는 모자랄 지경"이라고 지적했다.곽규택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대북 송금 의혹과 관련한 모든 증거와 정황은 이제 의혹의 정점에 있는 한 사람,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곽 수석대변인은 "지난달 7일 이
"고의 패배·사적 공천"…총선 상처 헤집는 '한풀이 전대'

"고의 패배·사적 공천"…총선 상처 헤집는 '한풀이 전대'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김건희 여사 문자 '읽씹'(읽고 무시) 논란과 한동훈 후보의 사적 공천에 대한 비난이 이어지며 후보들 간 네거티브 공격으로 얼룩지고 있다.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가 나서 당대표 후보자들에게 서로에 대한 비방을 멈춰달라고 주문했지만 소용 없었다.원희룡 후보는 10일 한 후보가 김 여사 문자를 무시한 것을 두고 "총선을 고의로 패배로 이끌려고
국힘 선관위 "우리 친구 아이가…반칙 심하면 강력 제재"

국힘 선관위 "우리 친구 아이가…반칙 심하면 강력 제재"

서병수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장은 10일 "이번 전당대회를 가급적이면 따뜻하게, 온기 있게 이끌어 나가되 만약 반칙이 심하게 될 경우 강력하게 제재할 것"이라고 밝혔다.서 위원장은 이날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 부산·울산·경남 합동연설회에서 "우리 후보들께서도 명심해야 할 것은 '우리 친구 아이가'하는 마음가
문자 무시 논란에 한동훈-나경원·윤상현 난타전…원희룡 '로키'(종합)

문자 무시 논란에 한동훈-나경원·윤상현 난타전…원희룡 '로키'(종합)

국민의힘 당권주자들이 9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진행한 첫 TV토론회에서 '김건희 여사 문자 논란'과 '민생' 현안을 두고 정면충돌했다.한동훈 후보에게는 총선 당시 김 여사 문자 메시지를 둘러싼 정무적인 판단 문제를 두고 나경원·윤상현 후보의 집중 공세가 이어졌다. 원희룡 후보는 네거티브 전략 대신 민생과 정책 대결로 경쟁하겠다면서 문자 메시지를 언급하지 않았
"한동훈 잘하는 건 깐족…셀카 그만" 악플에 韓 답변은

"한동훈 잘하는 건 깐족…셀카 그만" 악플에 韓 답변은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9일 방송토론에서 자신을 향해 '셀카 좀 그만 찍으라'는 악성 댓글을 읽고 "저를 보러 오시는 분들에게 셀카 찍어드리는 것은 앞으로도 하겠다"고 말했다.한 후보는 이날 TV조선이 주관한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 방송토론에서 '무플보다 악플' 코너를 통해 '한동훈이 잘하는 것? 압수수색과 깐족대는 것. 이준석과 똑같은 관종. 셀
국힘 윤리위, '해병대원 특검법 찬성' 안철수 징계안 접수

국힘 윤리위, '해병대원 특검법 찬성' 안철수 징계안 접수

해병대원 특검법 표결에서 국민의힘 의원 중 유일하게 찬성표를 행사한 안철수 의원의 제명을 요구하는 징계안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에 제출됐다.이용구 국민의힘 윤리위원장은 9일 뉴스1에 "안 의원의 징계 신청서가 접수됐다"고 밝혔다.일부 당원들은 사실상 당론으로 결정됐던 해병대원 특검법 반대 방침을 어겼다며 안 의원의 제명을 요구하는 징계안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
권성동 "한동훈 사과하라…판단착오로 총선 악영향"

권성동 "한동훈 사과하라…판단착오로 총선 악영향"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한동훈 당대표 후보와 김건희 여사 사이 문자 진실 공방 논란에 대해 "한 후보의 사과 표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친윤석열계로 분류되는 권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총선 승리라는 절체절명의 과제 앞에서 비상대책위원장은 모든 것을 시도했어야 했다. 한 후보는 당시 판단 착오를 인정하고 이것이 총선에 악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사
김여사 문자, 여권서 '국정농단' 거론…韓측 "사적 통로" 차단

김여사 문자, 여권서 '국정농단' 거론…韓측 "사적 통로" 차단

김건희 여사가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에게 지난 총선 국면에서 보낸 문자가 연일 여당 전당대회를 뒤흔들고 있다. 친윤(친윤석열) 측이 "정무적 판단 오류에 사과하라"고 한 후보를 몰아세우자 한 후보 측은 "문자에 답했다면 그것이 국정농단"이라고 방어에 나서며 당내 계파 갈등의 골은 더 깊어지는 모양새다.9일 한동훈 캠프 소속 신지호 총괄상황실장은 KBS
김기현 "한동훈, 김여사 문자 어느 대목이 사과 않겠다는 주장이냐"

김기현 "한동훈, 김여사 문자 어느 대목이 사과 않겠다는 주장이냐"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은 9일 "한동훈 후보는 자신의 정무적 판단 오류를 쿨하게 사과하라"고 말했다.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거듭된 판단 오류에 대해 대통령실의 당무 개입이니 국정농단이니 하며 책임을 떠넘기는 모습은 집권 여당 당 대표를 하겠다는 분의 자세로는 적절치 않아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김 의원은 "전당대회를 휘몰아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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