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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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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책부
청년 100명 '남자다움·여자다움' 다시 쓴다…성평등부 공론장

청년 100명 '남자다움·여자다움' 다시 쓴다…성평등부 공론장

청년 100명이 '테토녀·에겐남' 등 최근 유행하는 표현과 일상 속 경험을 바탕으로 '남자다움·여자다움'의 기준을 살펴보고, 성별과 관계없이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을 직접 제안한다.성평등가족부는 오는 30일 오후 1시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대회의실에서 만 19~39세 청년 100명이 참여하는 제1차 '청년세대 성별균형 공개형 공론장'을 연다고 28일 밝혔다.공론장 주제는 '테토녀와 에겐남 사이 : 요즘 남자다움·여자다움 이
서울 도로 AI로 관리했더니…수명 29년 늘고 1200억 절감 효과

서울 도로 AI로 관리했더니…수명 29년 늘고 1200억 절감 효과

서울 정릉천 고가도로에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활용한 도로관리시스템을 적용한 결과 기대수명을 최대 29년 늘리고 약 1200억 원의 유지관리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서울시설공단은 이 같은 스마트 도로관리시스템 운영 성과를 다음 달 16~18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국제교량및구조공학회(IABSE)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한다고 28일 밝혔다.공단은 올해부터 AI·데이터 기반 스마트 도로관리시스템을 자동차전용도로 12개 노선
도봉구, 서울 첫 '산지형 공원 실내놀이터' 9월 완공

도봉구, 서울 첫 '산지형 공원 실내놀이터' 9월 완공

서울 도봉구 쌍문근린공원에 서울 최초로 산지형 공원 내 실내놀이터가 들어선다.도봉구는 '쌍문근린공원 실내놀이터' 조성 공사를 오는 9월 마무리한다고 28일 밝혔다.놀이터에는 접이식 유리문과 통창을 설치해 실내에서도 공원의 자연환경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천창과 높은 층고를 적용하고 벽체는 목재로 마감했다.건물 주변에는 실내와 공원을 연결하는 나무 데크 형태의 '바깥이음 놀이터'도 조성했다.유모차와 휠체어 이용자가 편리하게 오갈 수 있도록 무장애
마포 도화동에 다섯 번째 서울형 키즈카페…장난감대여점도

마포 도화동에 다섯 번째 서울형 키즈카페…장난감대여점도

서울 마포구 도화동에 아이들이 실내에서 뛰어놀고 장난감과 도서까지 빌릴 수 있는 육아 지원 공간이 문을 연다.마포구는 오는 31일 복사골작은도서관 1층에서 '서울형 키즈카페 마포구 도화동점' 개소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상암점, 서강동1호점, 쌍룡산근린공원점, 서교동1호점에 이은 마포구 다섯 번째 서울형 키즈카페다.도화동점은 디지털 체험공간 '상상행성'과 표정 퍼즐·촉감놀이를 할 수 있는 '마음광장', 정글짐·미끄럼틀·볼풀장
송파구, 9월 '독서의 달' 73개 프로그램…이억배 작가 만난다

송파구, 9월 '독서의 달' 73개 프로그램…이억배 작가 만난다

서울 송파구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구립도서관 10곳에서 작가와의 만남과 야외 북페어, 인문학 강연 등 73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송파구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약 1만 5500명이 참여할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9월 한 달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대표 프로그램은 15일 송파글마루도서관에서 열리는 '이억배 작가와의 만남'이다.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부문 대상을 받은 이 작가가 민화를 소재로 한 그림책의 창작 과정과 작품 세계
종로구, 노후 CCTV 비상벨 66개 교체…관제센터와 실시간 통화

종로구, 노후 CCTV 비상벨 66개 교체…관제센터와 실시간 통화

서울 종로구가 위급 상황에서 신고자와 관제요원이 실시간으로 대화할 수 있도록 노후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비상벨 66개를 최신 장비로 교체한다.종로구는 9월까지 관내 CCTV 비상벨 66개를 네트워크 기반 양방향 음성통화가 가능한 장비로 교체한다고 28일 밝혔다.교체 대상은 2017년 이전 도입한 비상벨 249개 중 부품 단종으로 유지보수가 어렵거나 기능이 떨어진 장비다. 구는 이 가운데 교체가 시급한 66개를 우선 선정했으며 나머지 장비도
성평등부, 제3기 2030자문단 출범…장관 직속 격상

성평등부, 제3기 2030자문단 출범…장관 직속 격상

성평등가족부 정책에 청년 목소리를 반영하는 '2030자문단'이 새롭게 출범했다.성평등부는 지난 27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제3기 2030자문단 발대식'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자문단에는 152명이 지원했으며 지역·성별 균형을 고려해 25명을 최종 선발했다. 어린이집 교사와 노무사, 변호사, 생성형 AI 전문가, 청소년지도사 등 전문직 종사자와 가정 밖 위기 청소년·자립준비청년 당사자, 여성인권 활동가도 포함됐다.자문단은 앞으로 1년간
성수동 팝업에 XR·AI 입힌다…전주시·대학과 협력

성수동 팝업에 XR·AI 입힌다…전주시·대학과 협력

서울 성동구가 성수동 팝업스토어에 확장현실(XR)·가상현실(VR)·증강현실(AR)·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실감미디어 팝업' 산업 육성에 나선다.성동구는 지난 27일 전주시, 실감미디어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실감미디어 기반 산업 활성화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실감미디어 콘텐츠 공동 기획·제작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발굴·사업화 △XR·VR·AR·AI 등
가을 정취 담은 낭만적 글귀…'서울 꿈새김판' 문안 공모

가을 정취 담은 낭만적 글귀…'서울 꿈새김판' 문안 공모

서울시가 가을의 정취와 낭만을 담아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게시판에 내걸 시민 창작 문안을 공모한다.서울시는 28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2026년 가을편 서울 꿈새김판 문안 공모'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공모 주제는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청명하고 낭만적인 글귀'다. 거주 지역이나 나이와 관계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한글 30글자 이내의 창작 문안을 1인당 최대 3개까지 제출할 수 있으며 작품별로 개별 접수해야
성동구,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상황판 18년 만에 교체

성동구,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상황판 18년 만에 교체

서울 성동구가 재난과 사건·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대형 상황판을 18년 만에 전면 교체했다.성동구는 이달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을 투입해 기존 상황판을 고화질 영상설비로 교체하고 관제 환경 개선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는 지역 내 1726개소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4829대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방범·재난·교통 상황을 파악하는 시설이다.기존 대형 상황판은 2008년 12월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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