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장관 후보인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국회(정기회) 개회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박태훈 선임기자 소득당 "국고보조 지금까지 총 3.5억…원외되면 우리몫 국힘 차지"안철수 "김용범에 레버리지 3형제 이억원, 이찬진도 책임 물어야"관련 기사靑, 용혜인 비례대표 논란에 "인사청문회서 소명 기회 있어야"'與 교체요구' 김용범, 李정부 개각 이틀만에 사퇴…靑 "정책 동력 위한 것"(종합)김민수 "용혜인 아니었다면…30대 장관 지명 박수쳤을 것" [팩트앤뷰]최민희 "비례 2번 용혜인 실력있다" vs 장혜영 "눈치만 빠르지 역량 부족"신장식 "李대통령, 인사로 '진보복원'…김민석은 김용남을 당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