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밤∼13일 새벽 사망 가능성…휴대전화·귀금속 그대로부 경장, 장 씨 '교통사고 사망' 60대 남성 '소재 발견' 허위 입력26일 경찰의 실종사건 허위종결로 실종 104일 만에 장미란 씨의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현장에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다. 2026.8.26 ⓒ 뉴스1 안은나 기자장미란 씨 등 실종 사건 2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실종장미란부경장야자나무소봄이 기자 자정 넘긴 247만장 투표지 검증…떠나는 특검에 "원천무효" 외침경찰, '대문 래커칠' 사적 보복 대행 혐의 30대 송치고동명 기자 민주노총 제주 "넉 달 만에 유사 사고, 지게차 사망 철저 수사"제주 옛 연인 보복살해 60대 송치…스토킹 등 혐의 추가관련 기사실종 재신고 30%는 '성인'…장애인·치매환자보다 많아'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망자 유족, 국가 상대로 손배소 제기실종자 만나 인증샷 찍는 경찰…셀프종결 부경장 탓 업무 가중경찰, 성인 실종도 아동처럼 '위치추적 허용' 법 추진…전담 조직도 설치[뉴스1 PICK]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제주 실종사건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