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밤∼13일 새벽 사망 가능성…휴대전화·귀금속 그대로부 경장, 장 씨 '교통사고 사망' 60대 남성 '소재 발견' 허위 입력26일 경찰의 실종사건 허위종결로 실종 104일 만에 장미란 씨의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현장에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다. 2026.8.26 ⓒ 뉴스1 안은나 기자장미란 씨 등 실종 사건 2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실종장미란부경장야자나무소봄이 기자 실종 이튿날 숨진 장미란…부 경장은 사흘 뒤 "연락 됐다" 뻔뻔장미란 씨와 일면식 없던 제주 부 경장, "연락됐다"며 혐의 계속 부인고동명 기자 실종 이튿날 숨진 장미란…부 경장은 사흘 뒤 "연락 됐다" 뻔뻔경찰 "허위종결 혐의 경장 담당 298건 전수조사 20여명 투입"(종합)관련 기사실종 이튿날 숨진 장미란…부 경장은 사흘 뒤 "연락 됐다" 뻔뻔경찰 "허위종결 혐의 경장 담당 298건 전수조사 20여명 투입"(종합)'허위 종결' 부 경장, 60대 남성 실종 해제사유로 '소재 발견' 입력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왜 못 걸렀나…"형사사건도 부실 처리 우려"장미란 씨와 일면식 없던 제주 부 경장, "연락됐다"며 혐의 계속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