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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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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뉴스부
술집 벽 안에 '20대 간호사 시신' 숨기고 영업…공청기 5대 돌려 냄새 차단

술집 벽 안에 '20대 간호사 시신' 숨기고 영업…공청기 5대 돌려 냄새 차단

일본 홋카이도의 한 술집 벽 안에서 실종됐던 20대 여성 간호사 시신이 발견됐다. 용의자인 술집 주인은 시신을 유기한 채 태연히 영업을 이어온 것으로 드러나 현지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14일 마이니치신문, TBS NEWS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새벽 홋카이도 히다카초의 한 술집 벽 안에서 발견된 시신은 이 지역에 거주하는 간호사 쿠도 히나노(28)로 확인됐다.쿠도는 지난달 31일 오후 4시쯤 자택 근처에서 쇼핑하는 모습이 인근 방범 카
뚜껑 덜 닫혀 커피 쏟자, 2만원 꺼내 준 카페 사장…"저를 진상 취급"

뚜껑 덜 닫혀 커피 쏟자, 2만원 꺼내 준 카페 사장…"저를 진상 취급"

.뚜껑이 제대로 닫히지 않아 뜨거운 커피를 마시다 온몸에 쏟은 손님이 카페 측의 대응에 실망했다고 토로했다.지난 1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카페에서 뜨거운 커피를 쏟았는데 제가 진상인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A 씨는 "야외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를 주문했고, 뚜껑 있는 테이크아웃 종이컵에 담아줬다"라며 "자리로 돌아가 음료를 마시려고 컵을 기울이자 뚜껑이 제대로 닫히지 않아 확 열렸고, 뜨거운 커피가 그대로 몸에 쏟아졌다"고 설
"올림머리·유니폼 풀세팅"…승무원처럼 입고 당당히 비행기까지 탔다

"올림머리·유니폼 풀세팅"…승무원처럼 입고 당당히 비행기까지 탔다

인도네시아의 한 20대 여성이 가족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항공사 승무원으로 위장했다가 적발돼 체포됐다.지난 11일 VN익스프레스, 데일리스타 등 외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적의 여성 카이룬 니샤(23)는 최근 팔렘방에서 자카르타로 향하는 바틱에어(Batik Air) 국내선 항공편에 객실 승무원인 척 탑승했다.당시 니샤는 정식으로 항공권을 구매한 뒤 바틱에어 승무원과 매우 유사한 유니폼을 입었고, 승무원들이 하는 올림머리 헤어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여성만 가능, 주인과 동거"…'방 한 칸 140만원' 강남 신축 아파트 월세

"여성만 가능, 주인과 동거"…'방 한 칸 140만원' 강남 신축 아파트 월세

지난해 6월 입주를 시작한 서울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에서 독특한 형태의 매물이 나왔다. 월세 140만 원을 내면 집주인과 동거하며 방 한 칸을 이용할 수 있는 이른바 '셰어하우스'가 눈길을 끈다.14일 서초구 메이플자이 아파트에서 방 한 칸을 월세로 내놓은 셰어하우스 매물이 등장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네이버부동산에 따르면 메이플자이 전용면적 59.53㎡(18평) 매물이 보증금 3000만원, 월세 140만원에
"남편이 시부와 성관계 강요…성매매로 임신 3개월 차" 20세 아내 끔찍

"남편이 시부와 성관계 강요…성매매로 임신 3개월 차" 20세 아내 끔찍

20세 아내에게 시아버지와 성관계하도록 강요하고, 이 장면을 촬영해 성매매용으로 유포한 남편이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태국 매체 타이랏에 따르면 라용주에 사는 여성 A 씨(20)는 지역 언론 기자에게 직접 연락해 이 같은 피해 사실을 알리고, 경찰에도 구조를 요청했다.앞서 A 씨는 두 살 연상 남편과 1년 전 결혼한 뒤 한 상점에서 일했고, 남편은 아이스크림을 판매했다. 그러다 생활비가 부족해지자 남편은 아내를 성매매하도록 내몰았다.A 씨는
"꼴랑 1만원도 안 하면서"…정산금 모아 소액 기부했더니 돌아온 핀잔

"꼴랑 1만원도 안 하면서"…정산금 모아 소액 기부했더니 돌아온 핀잔

"우리의 모임이 국가유공자분들의 식사가 됐습니다."정산받은 모임 비용 일부를 기부하며 이 같은 인증을 남긴 친구의 행동을 두고 온라인에서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지난 13일 한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는 '모임 정산 후 소액 기부하는 친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 A 씨는 "친구들이나 동료들 모임하고 나면 보통 한 사람이 결제하고, 비용을 N 분의 1로 나눠서 보내지 않느냐"며 "예를 들어 1인당 3만 4520원일 경우, 3만 500
"아빠가 코엑스 전광판에 떴어요"…50대에 배우 꿈 이룬 '오겜2' 216번

"아빠가 코엑스 전광판에 떴어요"…50대에 배우 꿈 이룬 '오겜2' 216번

배우 김신열(56)의 딸이 50대에 뒤늦게 배우가 된 아버지를 응원하는 영상을 올려 누리꾼들에게 감동을 안기고 있다.김신열 딸 A 씨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아빠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딸이 만든 영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영상 속 김신열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야외 전광판에 상영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게임 2' 광고를 보고 활짝 웃고 있다. 김신열은 손가락으로 자신을 가리키며 초등학생처럼 폴짝폴짝 뛰는
카페 여직원 얼굴 찍어간 단골 남성 "해외 친구한테 보내려고"…발길 '뚝'

카페 여직원 얼굴 찍어간 단골 남성 "해외 친구한테 보내려고"…발길 '뚝'

카페 직원 얼굴이 나오는 영상을 허락 없이 촬영하는 단골 남성 때문에 사장이 직접 제지에 나섰다.대형 프랜차이즈 카페 사장 A 씨는 최근 SNS에 "올 때마다 직원들 얼굴 다 나오게 동영상 찍던 단골 아저씨 손님에게 못 참고 이유를 물어봤다"며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서 A 씨가 "혹시 들어오실 때 동영상 촬영하시는데, 어떤 목적으로 촬영하시는 거냐"고 묻자, 손님은 "동영상 촬영하긴 하는데 그냥 친구한테 보내는 거다"라고 답했다.이어 A 씨가
"여자는 35세부터 노산, 나이 많으면 비용 더 내"…결혼 앞두고 연하남 막말

"여자는 35세부터 노산, 나이 많으면 비용 더 내"…결혼 앞두고 연하남 막말

"여자 나이 35세면 노산"이라며 나이로 조롱하는 4살 연하 남자 친구와 결혼이 고민된다는 사연이 14일 KBS Joy 유튜브 채널 '연애의 참견 남과 여'를 통해 공개됐다.A 씨는 "저는 서른네 살, 남자 친구는 서른 살로 4살 차이 연상연하 예비부부"라고 밝힌 뒤 "처음 연애할 땐 안 그랬는데 결혼 약속하고 나서는 다 잡은 물고기라고 생각하는지 갑자기 달라진 남자 친구 때문에 고민"이라고 운을 뗐다.A 씨에 따르면 남자 친구는 평소 잘 쓰지
"삼촌 부부가 어둠에서 구해줬다"…부친 사망 후 입양된 조카의 편지 감동

"삼촌 부부가 어둠에서 구해줬다"…부친 사망 후 입양된 조카의 편지 감동

12세 소녀가 아버지를 잃은 뒤 자신을 입양해 준 삼촌에게 쓴 진심 어린 에세이가 온라인에서 큰 감동을 주고 있다.13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이 소녀가 쓴 에세이 제목은 '나의 두 번째 아버지'(My Second Father)로, 삼촌인 웨이이(33)가 자신의 SNS 계정에서 이를 낭독해 화제를 모았다.웨이이와 그의 아내 루 씨는 2024년 간암으로 아버지를 잃은 조카 지아지아를 법적으로 입양했다. 지아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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