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용 간' 스퀴시, 매국노엔 '쪽쪽이'…친일파 조롱 광복절 신풍속도
이완용의 '간'을 손으로 조물조물 주무르고, 얼굴을 찌그러뜨린 컵 받침 위에는 음료를 올려놓는다. 을사늑약 체결 당시 만 35세로 '최연소 매국노'였던 이지용의 입에는 아기용 쪽쪽이를 물렸다.15일 뉴스1 취재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부터 서울 서대문구 독립문 인근 카페 '옥바'에서 '제1회 친일파 척결 카페-매국노 조롱잔치'가 열린다.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의 '생일 카페'를 기획해 온 이들이 광복절을 맞아 친일 행적을 풍자하고 독립운동의 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