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합법 나라 살고 싶다"는 임원…여성 60% "성범죄 보호 못 받아"
임원과 동반 해외 출장을 나갔는데 '성매매가 합법인 나라라 여기서 살고 싶다'는 등의 성적 발언을 한 적이 있습니다. -설문 사례자직장인 2명 중 1명은 한국 사회가 여성, 성소수자 등 사회적 약자에게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1일 나왔다.시민단체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전국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직장 내 성범죄 보호 정도'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