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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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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 카지노서 돈 훔쳐 출국한 中수배자, 재입국하다 공항서 체포

제주 카지노서 돈 훔쳐 출국한 中수배자, 재입국하다 공항서 체포

제주 한 카지노에서 돈을 훔치고 본국으로 달아났던 중국인이 다시 입국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제주서부경찰서는 중국인 A 씨(40대)를 절도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A 씨는 지난해 12월10일 오전 4시10분쯤 제주시 한 호텔에서 카지노 고객의 현금 500만원을 훔쳐 중국으로 도주한 혐의로 수배령이 내려진 상태였다.A 씨는 범행 약 5개월 만인 지난 15일 오전 중국에서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다시 입국하자마자 대기하고 있던 경찰에 체포
제주시 용담동 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어"

제주시 용담동 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어"

16일 오전 6시49분쯤 제주시 용담2동 한 주택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제주소방본부는 차량 13대 등을 투입해 신고 약 20분만에 불을 모두 껐다.이 사고로 주택 절반이 불에 탔으며 인명피해는 없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30대 만취 운전자, 도로 옹벽 들이받고 차량 전소

30대 만취 운전자, 도로 옹벽 들이받고 차량 전소

제주에서 술에 취한 30대 운전자가 도로에서 단독 사고를 일으켜 경찰에 입건됐다.제주 서귀포경찰서는 A씨(30대)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A씨는 지난 15일 오후 11시3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광평교차로 인근 도로를 만취 상태에서 운전한 혐의다.당시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옹벽과 부딪히며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모두 불에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세계유산지구 제주 '만장굴', 생활폐기물로 '몸살'

세계유산지구 제주 '만장굴', 생활폐기물로 '몸살'

세계유산지구로 지정된 제주 만장굴 인근이 무단투기된 생활폐기물에 몸살을 앓고 있다.15일 환경단체인 '곶자왈 사람들'과 구좌읍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만장굴 인근 쓰레기 무단투기 전수조사 결과 130여곳을 발견하고 구좌읍에 전달했다.무단투기된 폐기물은 어린이 장난감 부터, 타이어, 소파, 가전제품 등 다양한 생활폐기물이었다.곶자왈사람들은 "올해 1월 사후 조사해보니 여전히 수십곳에서 폐기물이 치워지지 않아다"며 신속한 처리를 요구했다.이 단체는
제주경찰 직장협, 법률·세무·노무 등 전문 자문위원 위촉

제주경찰 직장협, 법률·세무·노무 등 전문 자문위원 위촉

제주경찰청 직장협의회는 법률·세무·노무 등 전문 자문위원 5명을 위촉했다고 15일 밝혔다.법률 분야 홍재경·고병수 변호사, 장용목 법무사와 세무 분야 김재희 세무사, 노무 분야 신기록 노무사 등이다. 제주경찰청 소속 직원이면 누구나 1대1 무료 상담을 할 수 있다. 실제 사건을 의뢰할 경우 수임료 우대 혜택을 받는다.직장협의회 회장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들이 일상에서 겪는 고민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제주 제2공항 주민투표로 결정"…도지사 후보들 입장은?

"제주 제2공항 주민투표로 결정"…도지사 후보들 입장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한 제주도지사 후보들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은 제2공항 주민투표에 찬성, 국민의힘 후보는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도내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제주 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는 15일 오전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공항 관련 지방선거 후보들의 답변 결과를 발표했다.비상도민회의에 따르면 질의서를 보낸 여야 도지사 후보 5명 가운데 제2공항 건설에 찬성 입장을 밝힌 건 민주당 위성곤(서귀포시) 의원이
3600만원 카지노칩 훔친 중국인들, 제주공항서 출국 직전 체포

3600만원 카지노칩 훔친 중국인들, 제주공항서 출국 직전 체포

수천만 원 상당의 카지노칩을 훔쳐 본국으로 도주하려던 중국인들이 출국 직전 제주공항에서 체포됐다.제주서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 씨(30대) 등 중국인 2명을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A 씨 등은 지난 14일 오전 11시쯤 제주시 한 호텔에서 같은 국적의 피해자 C 씨에게 3600만원 상당의 카지노칩을 위안화로 바꿔주겠다고 접근해 현장에서 낚아채 달아난 혐의다.이들은 범행 후 제주에서 빠져나가려고 제주국제공항으로 갔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제주서 25톤 트럭과 충돌한 전기차 운전자 숨져

제주서 25톤 트럭과 충돌한 전기차 운전자 숨져

14일 오전 10시 40분쯤 제주시 애월읍 장전리 한 도로에서 A 씨(60대)가 몰던 아이오닉 전기차와 B 씨(50대)가 몰던 25톤 트럭이 충돌했다.경찰 등에 따르면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B 씨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주대병원, 5세대 로봇수술기 도입…"수술 안전성 향상"

제주대병원, 5세대 로봇수술기 도입…"수술 안전성 향상"

제주대학교병원은 도내 최초로 5세대 로봇수술기 '다빈치5'를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신규 도입된 다빈치5는 '포스 피드백' 기능이 있어 수술 기구에 전달되는 힘을 의료진이 직접 느낄 수 있다. 조직에 가해지는 압력을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수술 안전성이 크게 향상되고 초고해상도 3D 영상과 연기 자동 제거 시스템을 갖춰 미세 혈관 식별력을 높였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제주대 병원은 2009년 도내 최초로 다빈치S를 도입한 뒤 2020년 4세대
주운 신분증으로 15년 타인 행세…15억 사기 '제주판 리플리' 구속

주운 신분증으로 15년 타인 행세…15억 사기 '제주판 리플리' 구속

15년간 타인의 신분을 사칭해 15억원이 넘는 거액의 투자 사기를 저지른 50대 여성이 구속됐다.제주동부경찰서는 A 씨(50대·여)를 특정경제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사기, 사전자위작, 사문서위조,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 씨의 범행이 시작된 것은 15년 전인 2011년이다. A 씨는 제주시 길거리에서 우연히 타인 신분증을 주운 뒤 해당 신분으로 사칭하고 다닌 혐의다.A 씨는 이후 카페 등을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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