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사례 여부 공개할 단계 아니다…계속 확인 중"장미란 씨 등 실종 사건 2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실종 이튿날 숨진 장미란…부 경장은 사흘 뒤 "연락 됐다" 뻔뻔경찰 "장미란 씨 타살 가능성 낮아"…유서·우울증 치료·복용약 없어(종합)관련 기사[인터뷰]16년 검사 출신 송명진 "장미란 유사사건 또 나올 수 있다"현대차 노사, 울산 장애아동 48명에 이동보조기구 지원실종 이튿날 숨진 장미란…부 경장은 사흘 뒤 "연락 됐다" 뻔뻔제주 3대 성장엔진 '재생에너지·소형위성·청정바이오' 확정'허위 종결' 부 경장, 60대 남성 실종 해제사유로 '소재 발견'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