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시스템엔 '교통사고 사상자' 기재…"진술 신빙성 수사 중"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 씨가 경찰의 허위 사건 종결로 104일 만에 발견되면서 '제주에 가기 무섭다'는 등 각종 괴담이 확산하자 제주도가 "불안감을 조장하는 콘텐츠의 유포를 자제해달라"며 진화에 나섰다. 사진은 26일 제주시 제주동부경찰서 알림마당에 있는 실종아동 찾기. 2026.8.2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경찰 "허위종결 혐의 경장 담당 298건 전수조사 20여명 투입"(종합)경찰 "장미란 씨 타살 가능성 낮아"…유서·우울증 치료·복용약 없어(종합)홍수영 기자 '허위 종결' 부 경장, 60대 남성 실종 해제사유로 '소재 발견' 입력경찰 "장미란 씨 타살 가능성 낮아"…유서·우울증 치료·복용약 없어(종합)관련 기사현대차 노사, 울산 장애아동 48명에 이동보조기구 지원경찰 "허위종결 혐의 경장 담당 298건 전수조사 20여명 투입"(종합)제주 3대 성장엔진 '재생에너지·소형위성·청정바이오' 확정'허위 종결' 부 경장, 60대 남성 실종 해제사유로 '소재 발견' 입력경찰 "장미란 씨 타살 가능성 낮아"…유서·우울증 치료·복용약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