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에 장 씨 번호 없어…개인·내선전화 통화내역 확인 안 돼장 씨는 '교통사고 사망'…60대 남성은 '소재 발견' 허위 종결장미란 씨 등 실종 사건 2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장미란실종야자나무소봄이 기자 경찰 "장미란 씨 타살 가능성 낮아"…유서·우울증 치료·복용약 없어(종합)경찰 "장미란 씨 유서 발견 안 돼…우울증 치료 내역도 없어"고동명 기자 경찰 "장미란 씨 타살 가능성 낮아"…유서·우울증 치료·복용약 없어(종합)[속보]경찰 "허위종결 혐의 경장 담당 실종 298건 전수조사 20여명 투입"관련 기사'허위 종결' 부 경장, 60대 남성 실종 해제사유로 '소재 발견' 입력경찰 "장미란 씨 타살 가능성 낮아"…유서·우울증 치료·복용약 없어(종합)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왜 못 걸렀나…"형사사건도 부실 처리 우려"경찰 "장미란 씨 유서 발견 안 돼…우울증 치료 내역도 없어"'성인실종 신고' 비율 서울이 3배인데…무분별한 제주 혐오글 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