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홍보 말라"…도민 유튜브에 '귤보디아' 댓글까지 "제주만의 문제 아냐…경찰 실종 대응 개선책 내놔야"
26일 경찰의 실종사건 허위종결로 실종 104일 만에 장미란 씨의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현장에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다. 2026.8.26 ⓒ 뉴스1 안은나 기자
제주 도민 유튜버 '뭐랭하맨'의 최근 제주 여행 동영상 댓글창에 올라온 제주 지역 혐오성 댓글과 이를 지적하는 댓글(왼쪽). 제주 경찰의 장미란 씨 실종 사건 허위 종결과 관련해 특정 국가의 범죄 연루 의혹을 제기하는 스레드 게시물을 공유한 엑스 게시물(유튜브 채널 '뭐랭하맨'과 엑스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