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주인·주변 숙박객·옛 직장동료 탐문…휴대전화 포렌식 중26일 경찰의 실종사건 허위종결로 실종 104일 만에 장미란 씨의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현장에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다. 2026.8.2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장미란제주실종허위보고야자나무카나리아한립소봄이 기자 장미란 씨와 일면식 없던 제주 부 경장, "연락됐다"며 혐의 계속 부인경찰 "장미란 씨, 타살 가능성 낮아…집에서 끈 가지고 나간 것 추정"고동명 기자 장미란 씨와 일면식 없던 제주 부 경장, "연락됐다"며 혐의 계속 부인[속보]경찰 "허위종결 혐의 경장 담당 실종 298건 전수조사 20여명 투입"관련 기사장미란 씨와 일면식 없던 제주 부 경장, "연락됐다"며 혐의 계속 부인'성인실종 신고' 비율 서울이 3배인데…무분별한 제주 혐오글 번져경찰 "장미란 씨, 타살 가능성 낮아…집에서 끈 가지고 나간 것 추정"국힘 "제주 실종 허위 종결 사건 경찰관 신상 공개해야"제주경찰 향한 성토 도배…'칭찬게시판'이 '비난게시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