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후속 조치 TF 가동…"수사 완결성·내부 통제 강화"경위 계급 경찰공무원으로 사법경찰관 범위 정비도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전국 경찰 지휘부 화상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관련해 국무회의 후 주요 개정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8.4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이세현 기자 "부 경장처럼 임의 종결 못 해"…수사체계 바꾸자 실종자 발견 65%↑'중남미 도피' 피의자 2명 검거…경찰, 아메리폴 가입 열흘 만에 '첫 공조'권준언 기자 '홍명보 선임 의혹' 수사 왜 2년 넘게 걸렸나…월드컵 졸전 뒤 '급가속''홍명보 선임 부당 개입' 정몽규·이임생 등 檢 송치…홍명보는 불송치(종합)관련 기사[일문일답] "중수청 수사관 강제 전직, 현 단계서 검토하지 않아"검사 직접수사권 내달 폐지…'수사개시 범죄 규정'도 역사 속으로'대법관 제청' 갈등 결국 헌재로…"대통령에게 제청 거부권 있나"李대통령 '김지용 카드' 고심 계속…철회 명분 약하고 강행도 부담형사사법 대전환 코앞…법무부·공소청·중수청 '수장 없는 출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