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전 회장 "이사회 속일 이유 없어…축구 팬들에게 송구" 홍명보는 직접 관여 증거 없어 불송치…'고연봉 지급' 배임도 무혐의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 뉴스1 박정호 기자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KFA) 기술본부 총괄이사. 2024.7.8 ⓒ 뉴스1 오대일 기자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정몽규축구협회허위 문건송치김도용 기자 '명가' 수원이 1부로 돌아온다…이르면 오늘 K리그1 승격 확정원유민,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 선수위원장 당선…2030년까지 활동권준언 기자 "수입산을 한우로" 5성급 호텔 조리사의 허위 내부고발…사직 권고에 앙심"화가 나 범행"…'은평 전 연인 살해' 60대 구속영장 신청(종합)관련 기사홍명보 선임 논란 피하려 '허위 문건 작성'…정몽규·이임생·김정배 송치[속보] 경찰 "축협 前 임원들 '홍명보 선임' 문제 숨기려 허위 문건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