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전 회장 "이사회 속일 이유 없어…축구 팬들에게 송구" 홍명보는 직접 관여 증거 없어 불송치…'고연봉 지급' 배임도 무혐의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 뉴스1 박정호 기자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KFA) 기술본부 총괄이사. 2024.7.8 ⓒ 뉴스1 오대일 기자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정몽규축구협회허위 문건송치김도용 기자 '임도현 4골' 남자하키, 인도네시아 5-0 완파…2연승[AG]반효진·박하준,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은메달[AG]권준언 기자 '집유 기간 중 대마 투약' 스윙스 소속사 래퍼 김감전, 구속 송치[속보] 경찰, '홍명보 선임 의혹' 정몽규·이임생·김정배 불구속 송치관련 기사홍명보 선임 논란 피하려 '허위 문건 작성'…정몽규·이임생·김정배 송치[속보] 경찰 "축협 前 임원들 '홍명보 선임' 문제 숨기려 허위 문건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