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사퇴…인선 작업 원점으로검찰총장 인선 움직임 없어…중수청장은 강경파 반대 거세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후보자직 사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19 ⓒ 뉴스1 김진환 기자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법무부공소청중수청문혜원 기자 특검, 선관위 압수수색…"투표지발급기 사업 특혜·투표록 위변조"(종합2보)'한동훈 수사 방해' 오동운 공수처장 고발 건, 중수청 반부패수사국 배당강서연 기자 '한동훈 딸 의혹' 경찰에 보내지도, 이첩 요청도 못하는 중수청법무부 출국심사 시스템 장애, 140분 걸려 복구…44편 출항 지연(종합)관련 기사법무부 "공소청 특활비 부활·특경비 증액 필요"…국회에 예산 요청"안 와도 된다" 해도 국무회의 간 중수청장…중립성 논란 계속(종합)李 "한 달에 한 번쯤 오라" 했지만…중수청장 또 국무회의 참석'우리도 검사 없는데'…특검들 파견 요청에 중수청·공소청 난색공판검사 늘렸지만 상당수 '반수반공'…재판 중 증거 제출 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