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사퇴…인선 작업 원점으로검찰총장 인선 움직임 없어…중수청장은 강경파 반대 거세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후보자직 사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19 ⓒ 뉴스1 김진환 기자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법무부공소청중수청문혜원 기자 지명 20일만 사퇴 택한 김승원…개청 앞둔 공소청 먹구름"공소취소 없어도 방법 많다"…李, 특검법 조항 삭제 요청에도 우려 여전강서연 기자 '15조 규모 담합' 석유화학업체 전·현직 경영진 2명 구속(종합)법무부, 결혼이민자 본국 가족 체류 연장 방안 논의관련 기사[전문] 李대통령 "모두 제 부족함 때문…다시 신발끈 조여매겠다"불확실한 공소청 직제…중수청 2차 모집 막판까지 눈치싸움 전망참여연대 "李대통령이라도 예외없다…'공소취소' 법정서 다퉈야"김병주 "지지율 하락, 용혜인 지명 후폭풍…김승원 임명 서둘러야"출범 보름 앞 김지용 사퇴 압박에 인선 안갯속…중수청 부실 개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