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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준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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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김병기 소환 임박…공천헌금·법카 '13개 의혹' 수사망 좁히는 경찰

김병기 소환 임박…공천헌금·법카 '13개 의혹' 수사망 좁히는 경찰

공천 헌금, 갑질, 특혜 등 13가지 의혹에 휩싸인 김병기 무소속 의원을 경찰이 조만간 불러 조사한다. '1억 공천 헌금'을 주고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청구된 김경 전 서울시의원과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 대한 수사가 마무리 수순에 들어가면서 김 의원에 대한 수사도 본격화될 전망이다.16일 경찰에 따르면 김 의원에 대한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최근 김 의원에게 소환을 통보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지난 9일 정례 기자간
연휴 셋째 날 최저 '영하 6도' 쌀쌀, 낮부터 포근…동해안 비·눈[오늘날씨]

연휴 셋째 날 최저 '영하 6도' 쌀쌀, 낮부터 포근…동해안 비·눈[오늘날씨]

설 연휴 셋째 날이자 월요일인 16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강원 산지와 경북 북부에는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다.강원 영동과 경상권 동부,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을 -6~4도, 낮 최고기온은 4~13도로 예보했다.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3~8도가량(일부 수도권과 강원도 10도 안팎) 떨어져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로 내려가겠다. 바람
연휴 둘째날 고속도로 정체 모두 해소…서울→부산 '4시간 30분'

연휴 둘째날 고속도로 정체 모두 해소…서울→부산 '4시간 30분'

설 연휴 이틀째이자 일요일인 15일 귀성길 고속도로의 정체가 모두 해소됐다. 이날 오후 9시 30분 기준 주요 고속도로는 양방향 모두 정체 없이 원활한 흐름이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 서울에서 지방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4시간 30분 △울산 4시간 10분 △강릉 2시간 40분 △양양 1시간 50분(남양주 출발) △대전 1시간 30분 △광주 3시간 20분 △목포 3시간 40분(서서울 출발) △대구 3시간
설연휴 둘째날 귀성길 곳곳 정체…서울→부산 4시간 50분

설연휴 둘째날 귀성길 곳곳 정체…서울→부산 4시간 50분

설 연휴 이틀째이자 일요일인 15일 오후 전국 고속도로 정체는 일부 해소된 모습이다. 다만 일부 구간에서는 여전히 답답한 흐름을 보인다.오후 6시 요금소 출발 기준 서울에서 지방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4시간 50분 △울산 4시간 30분 △강릉 2시간 50분 △양양 1시간 50분(남양주 출발) △대전 1시간 50분 △광주 3시간 30분 △목포 4시간(서서울 출발) △대구 3시간 50분이다.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50
서울→부산 '6시간 50분' 정점 찍은 귀성길 정체…여전히 '답답'

서울→부산 '6시간 50분' 정점 찍은 귀성길 정체…여전히 '답답'

설 연휴 이틀째이자 일요일인 15일 오후 전국 고속도로 정체가 정점을 지났지만 여전히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요금소 출발 기준 서울에서 지방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6시간 50분 △울산 6시간 30분 △강릉 4시간 10분 △양양 3시간 10분(남양주 출발) △대전 3시간 20분 △광주 5시간 20분 △목포 5시간 30분(서서울 출발) △대구 5시간 50분이다.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
이태원 편의점서 만취 상태로 난동 부린 미군…현행범 체포

이태원 편의점서 만취 상태로 난동 부린 미군…현행범 체포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한 편의점에서 만취 상태로 난동을 부린 미군이 경찰에 붙잡혔다.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이날 오전 미국 국적 20대 남성 A 씨를 업무방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미 공군 소속 A 씨는 이태원의 한 편의점에서 바닥에 누워 행패를 부리고, 종업원이 있는 계산대 안까지 들어와 난동을 피운 혐의를 받는다.A 씨는 검거 당시 정상적인 진술이 불가능할 정도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체포된 A 씨를 주한미
연휴 이틀째 고속도로 정체 본격화…서울→부산 '7시간'

연휴 이틀째 고속도로 정체 본격화…서울→부산 '7시간'

설 연휴 이틀째이자 일요일인 15일 오전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본격화하고 있다.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5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는 45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귀성길 정체는 오전 5시부터 시작돼 정오부터 1시간가량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체가 정점을 찍기 전부터 주요 노선 곳곳에서 차량이 서행하는 등 혼잡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정체 해소 시점은 오후 8시~9시쯤으로
'최고 13도' 연휴 셋째 날 구름 걷히며 포근…동해안 비·눈[내일날씨]

'최고 13도' 연휴 셋째 날 구름 걷히며 포근…동해안 비·눈[내일날씨]

설 연휴 셋째 날이자 월요일인 16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에는 눈이 쌓이는 곳도 있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16일 아침 최저기온은 -6~5도, 낮 최고기온은 4~13도로 예보됐다.전국 대부분 지역엔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나, 강원 영동과 경상권 동부,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강수는 16일 늦은 새벽부터
연휴 둘째 날 귀성길 정체 정점…서울→부산 '6시간 10분'

연휴 둘째 날 귀성길 정체 정점…서울→부산 '6시간 10분'

설 연휴 이틀째이자 일요일인 15일 전국 고속도로는 연휴 기간 중 귀성 방향 정체가 가장 극심할 것으로 전망된다.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5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5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9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또 이날부터 오는 18일까지 4일간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면서 차량 이동이 늘어 귀성길 정체가 한층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귀성 방향 정체는 오전 5시부터 시작돼
경찰, 치안감 4명 승진 발표…헌법존중TF 종료 하루만

경찰, 치안감 4명 승진 발표…헌법존중TF 종료 하루만

경찰청이 13일 치안감 4명에 대한 승진 내정 인사를 발표했다.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공직자들을 조사하는 '헌법존중 태스크포스(TF)' 활동이 종료된 지 하루 만이다.이번 승진 대상자는 송영호 경찰청 치안정보국 치안심의관, 이재영 경찰청 국제치안협력국장 직무대리, 신효섭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장, 김병기 서울경찰청 경비부장이다.송영호·이재영 내정자는 경찰대, 신효섭·김병기 내정자는 간부후보생 출신이다. 승진 내정자 보직은 국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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