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권준언 기자
권준언 기자
사회부
'세종호텔 로비 농성' 노조원 등 12명 체포…"투쟁 불씨 될 것"(종합)

'세종호텔 로비 농성' 노조원 등 12명 체포…"투쟁 불씨 될 것"(종합)

세종호텔 측에 정리해고 철회와 원직 복직을 요구하며 로비에서 연좌 농성을 벌이던 해고 노동자들이 경찰에 체포·연행됐다. 공대위는 직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의 체포 조치를 "강제적·불법적 연행"이라며 즉각 석방을 요구했다.2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쯤 서울 중구 세종호텔에서 '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 운영위원 등 12명을 업무방해 및 퇴거불응 혐의로 체포했다. 이들은 정리해고 철회와 원
간밤 서울 대설 속 택시 2대 충돌…출근 대란·중대 사고는 없어(종합)

간밤 서울 대설 속 택시 2대 충돌…출근 대란·중대 사고는 없어(종합)

간밤 서울 전역에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택시 2대가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2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58분쯤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서 택시 2대가 눈길에 미끄러지며 정면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러나 인명피해는 없었다.다만 그 밖의 중대 사고나 출근길 대란은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까지 도로 결빙 및 사고로 인한 교통 통제도 이뤄지지 않았다.서울 시내 차량 흐름도 대체로 원활한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 교통정보시스템(TOPIS)에 따르면
대설에도 출근대란 없었다…빙판길 종종걸음으로 지하철·버스로

대설에도 출근대란 없었다…빙판길 종종걸음으로 지하철·버스로

전날(1일) 밤 서울 전역에 발령된 대설주의보가 해제됐지만 출근길 도로 곳곳이 얼면서 시민들이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으로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새벽 사이 눈이 내리면서 서울 도심 출근길 교통 혼잡이 우려됐지만 간밤 눈으로 인한 교통 통제는 이뤄지지 않았다.차도는 제설이 비교적 잘 돼 있었지만 인도나 지하철역 입구에는 제설이 덜 된 구간이 남아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졌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도보로 이동하는 시민들은 종종걸음으로 눈길을 걸어가
서울 대설주의보 모두 해제…간밤 교통 통제는 없어

서울 대설주의보 모두 해제…간밤 교통 통제는 없어

전날(1일) 밤 서울 전역에 발령됐던 대설주의보가 2일 새벽 모두 해제됐다. 새벽 사이 눈이 내리면서 서울 도심 출근길 교통 혼잡이 우려됐지만 간밤 눈으로 인한 교통 통제는 이뤄지지 않았다.기상청은 서울 동남권과 서남권에 발령했던 대설주의보를 이날 새벽 4시를 기해 해제한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 동북권과 서북권은 1시간 앞선 새벽 3시를 기점으로 해제됐다. 이로써 서울 전역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모두 해제됐다.경찰과 서울시교통정보센터(TOPI
밤사이 내린 눈에 출근길 '빙판길'…"차 두고 나오세요"(종합)

밤사이 내린 눈에 출근길 '빙판길'…"차 두고 나오세요"(종합)

2월 첫 월요일인 2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려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특히 아침까지 일부 강원도와 충청권,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눈이 예보돼 출근길 교통 혼잡이 우려된다.기상청은 이날 아침까지 일부 강원도와 충청권,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에도 유의해야 한다.늦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전남권과 경
위고비·마운자로 열풍…연초 특수도 옛말 '위기의 헬스장'

위고비·마운자로 열풍…연초 특수도 옛말 '위기의 헬스장'

새해 목표를 '다이어트'로 잡은 40대 남성 A 씨는 헬스장 등록을 고민하다 지난달 비만약 '마운자로'를 처방받았다. 시간과 힘을 들이기보다는 약을 통해 비교적 손쉽게 체중을 감량하기로 한 것이다. A 씨는 "마운자로에 돈을 좀 들이더라도 헬스장에 갈 시간과 노력보다는 나을 것 같다"며 "한 달밖에 안 됐지만 조금씩 효과를 보고 있다"고 했다.대학생 노 모 씨(21·남)의 올해 목표도 다이어트다. 지난해 체중이 15㎏ 가까이 불어난 그는 헬스장
정부 '권리 밖 노동 보호 패키지' 추진…시민단체 "권리만 나열, 실효성 없어"

정부 '권리 밖 노동 보호 패키지' 추진…시민단체 "권리만 나열, 실효성 없어"

이재명 정부가 '1호 노동법안'으로 추진 중인 '일하는 사람의 권리에 관한 기본법(일터기본법)' 제정안과 '근로자 추정제'를 도입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두고, 시민단체가 "권리만 나열했을 뿐 실효성이 없다"며 보완을 촉구했다.시민단체 직장갑질119는 1일 보도자료를 내고 "현재 발의된 법안은 현장 노동자들의 기대와 달리 추상적 권리만을 나열하고 있을 뿐, 그 권리를 어떻게 실현할 것인지는 말해주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정부가 추진하는 근
아침 최저 '영하 14도' 강추위…밤부터 수도권 눈 소식[오늘날씨]

아침 최저 '영하 14도' 강추위…밤부터 수도권 눈 소식[오늘날씨]

2월의 첫날인 1일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떨어져 한파가 이어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충청권과 전라권에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밤부터 다음날 새벽 사이에는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14~-1도, 낮 최고기온이 0~7도가 될 것이라고 예보했다.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6도 △춘천 -12도
로또 1등 22명, '13억씩'…자동 선택 13곳 명당 어디

로또 1등 22명, '13억씩'…자동 선택 13곳 명당 어디

31일 제1209회 로또 1등 당첨 번호는 '2·17·20·35·37·39'로 결정됐다. 보너스 번호는 '24'다.당첨 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22명이다. 이들은 각각 13억 7191만 466원을 받는다.당첨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73명으로, 6890만 8745원씩을 수령한다.5개 번호에 적중한 3등은 3141명으로, 각각 160만1509원을 받는다.당첨 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6만 3147명,
[동정] 오세훈, 서울영화센터 찾아 영화인과 단편영화 관람

[동정] 오세훈, 서울영화센터 찾아 영화인과 단편영화 관람

오세훈 서울시장은 31일 오후 서울영화센터를 방문해 영화인·시민들과 함께 단편영화를 관람했다.이날 관람에는 배우 김성령·윤찬·정준호, 영화감독 김성수·양윤호·이승재·조정래가 함께 참석했다.오 시장은 "서울영화센터가 개관하고 여러 번 방문은 헀지만 영화 관람은 처음"이라며 "즐겁게 관람하시고 앞으로도 서울영화센터를 많이 방문해달라"고 말했다.오 시장은 관람 이후 영화인들과 서울영화센터 내 시설물을 둘러본 뒤 인근 '을지다방'으로 자리를 옮겨 관람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