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이세현 기자
이세현 기자
사회부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2개 설치…"추가 여부 추후 검토"(종합)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2개 설치…"추가 여부 추후 검토"(종합)

서울고등법원이 오는 2월 법관 정기인사 직후 내란전담재판부를 구성하기로 했다.서울고법은 15일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전체판사회의(의장 서울고등법원장)를 개최한 후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참석자들은 '내란·외환·반란 범죄 등의 형사절차에 관한 특례법' 시행에 따라 전담재판부 구성 기준 마련과 2026년도 서울고법 법관 사무 분담 기본원칙 등을 심의했다.그 결과 서울고법은 법관 정기 인사 일인 오는 2월 23일 직후 인사 결과를 반영
"김기현 사퇴 관련 '뉴스하이킥' 법정 제재 취소해야"…MBC, 2심도 승소

"김기현 사퇴 관련 '뉴스하이킥' 법정 제재 취소해야"…MBC, 2심도 승소

2023년 김기현 당시 국민의힘 대표 사퇴와 관련해 출연자가 막말을 했다는 민원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가 MBC라디오 '신장식의 뉴스하이킥'에 내린 징계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는 2심 판결이 나왔다.서울고법 행정7부(부장판사 구회근 김경애 최다은)는 15일 MBC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를 상대로 낸 제재처분 취소 소송에서 1심과 같이 원고승소 판결했다.재판부는 이날 "피고의 항소를 기각한다"며 "항소 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고 판결했다.제22대 국회
건보공단, 500억 담배소송 2심도 패소…"담배 회사는 뺑소니범"(종합)

건보공단, 500억 담배소송 2심도 패소…"담배 회사는 뺑소니범"(종합)

국민건강보험공단(공단)이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낸 500억원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2심에서도 패소했다. 1심 소송을 낸 지 약 12년 만의 2심 결론이다.서울고법 민사6-1부(부장판사 박해빈 권순민 이경훈)는 15일 공단이 케이티앤지(KT&G)와 한국필립모리스, 브리티쉬아메리칸토바코(BAT)코리아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패소 판결을 했다.재판부는 "원고는 이 사건 보험금 지급이 손해라 주장하고 있고, 불법행위로 인한 손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논의' 전체판사회의 시작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논의' 전체판사회의 시작

내란·외환 전담재판부 구성을 논의하기 위한 서울고등법원의 전체판사회의가 시작됐다.서울고법은 15일 오후 2시부터 전체판사회의(의장 서울고등법원장)를 개최하고 있다.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된다.참석자들은 '내란·외환·반란 범죄 등의 형사절차에 관한 특례법' 시행에 따라 전담재판부 구성 기준 마련과 2026년도 서울고법 법관 사무 분담 기본원칙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전체판사회의에서는 특례법상 대상 사건 전담재판부의 수, 전담재판부를 구성할 판사의 요
건보공단, 담배사 500억 손배소 2심도 패소…"청구권 없어"(상보)

건보공단, 담배사 500억 손배소 2심도 패소…"청구권 없어"(상보)

국민건강보험공단(공단)이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낸 500억원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2심에서도 패소했다. 1심 소송을 낸 지 약 12년 만의 2심 결론이다.서울고법 민사6-1부(부장판사 박해빈 권순민 이경훈)는 15일 공단이 케이티앤지(KT&G)와 한국필립모리스, 브리티쉬아메리칸토바코(BAT)코리아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패소 판결했다.재판부는 "원고는 이 사건 보험금 지급이 손해라 주장하고 있고,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란
건보공단, 담배회사 상대 500억 손배소 2심도 패소(2보)

건보공단, 담배회사 상대 500억 손배소 2심도 패소(2보)

국민건강보험공단(공단)이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낸 500억 원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2심에서도 패소했다. 1심 소송을 낸 지 약 12년 만의 2심 결론이다.서울고법 민사6-1부(부장판사 박해빈 권순민 이경훈)는 15일 공단이 케이티앤지(KT&G)와 한국필립모리스, 브리티쉬아메리칸토바코(BAT)코리아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패소 판결했다.재판부는 "원고는 보험법에 따른 의무를 이행한 것이자 자금을 집행한 것이므로, 원고에
"사형 밖에 없다"…'尹 사형 구형' 놓고 막판까지 고심했던 특검팀

"사형 밖에 없다"…'尹 사형 구형' 놓고 막판까지 고심했던 특검팀

"피고인은 반성하지 않습니다. 양형에 참작할 사유가 없고 오히려 중한 형을 정해야 합니다. 따라서 법정형 중 최저형으로 형을 정함은 마땅하지 않습니다. 법정형 중 최저형이 아닌 형은 '사형' 밖에 없습니다."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사형밖에 없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해 사형을 구형하면서 구형량 결정 과정에도 관심이 쏠린다. 특검팀은 당시 결심 공판이 진행될 때까지 구형 방침을 확정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내일 尹 '체포방해' 1심 선고 TV로 본다…법원, 생중계 허가

내일 尹 '체포방해' 1심 선고 TV로 본다…법원, 생중계 허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방해 및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혐의 1심 선고가 16일 생중계된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는 16일 오후 2시 진행되는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1심 선고에 대한 중계방송 신청을 허가했다.이에 따라 법원 자체 장비로 촬영한 영상이 방송사에서 실시간 송출될 예정이다. 다만 기술적 사정에 따라 다소 지연이 될 가능성은 있다.앞서
코오롱티슈진 주주들 "인보사 사태 피해 보상" 소송냈지만…1심 패소

코오롱티슈진 주주들 "인보사 사태 피해 보상" 소송냈지만…1심 패소

이른바 '인보사 케이주(인보사) 사태'로 손실을 본 주주들이 코오롱티슈진과 증권사를 상대로 낸 민사소송에서 패소했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김석범)는 15일 주주 300여 명이 코오롱티슈진과 이웅열 전 코오롱그룹 회장, NH투자증권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재판부는 동종 사건의 선고를 참작해 결론을 내렸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다.인보사는 사람연골세포가 담긴 1액과 연골세포 성장인자를 삽입한 형질전환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