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이세현 기자
이세현 기자
사회부
구주와 변호사, 한강 수로도 정보공개 소송 2심도 패소

구주와 변호사, 한강 수로도 정보공개 소송 2심도 패소

구주와 변호사가 남북한 공동수로조사 결과로 작성된 한강 수로도를 공개하라며 정부를 상대로 낸 소송의 2심에서도 패소했다.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행정7부(부장판사 구회근)는 구 변호사가 국립해양조사원장을 상대로 낸 정보공개거부처분 취소소송에서 1심과 같이 원고 패소 판결했다.재판부는 "원고가 주장하는 사유는 1심에서의 주장과 크게 다르지 않고, 제출된 증거와 변론 내용을 종합해 보더라도 1심의 판단은 정당한 것으로 인정된다"고 밝혔다.또
尹 반발에 '6·3·3' 내란 재판 지켜질까…법조계 "규정 의미 없어"

尹 반발에 '6·3·3' 내란 재판 지켜질까…법조계 "규정 의미 없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재판이 다음 주 결심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1심 선고가 2월 중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항소심으로 넘어갈 경우 특검법이 정한 재판 기간 규정의 해석을 둘러싼 논란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다음 주 중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할 예정이다.결심 공판에서는 특검의 구형과 최종 의견 진술, 윤
윤석열·김용현·조지호 내란재판 병합…같은 날 1심 선고

윤석열·김용현·조지호 내란재판 병합…같은 날 1심 선고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의 내란 재판이 병합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30일 윤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 혐의 재판과 김 전 장관과 조 전 청장 등의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세 개 재판을 병합하겠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앞으로 윤 전 대통령, 김 전 장관, 조 전 청장,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김용군 전 제3야전군사령부 헌병대장(대령),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윤승영 전 국가수사본
특검 끝나자마자 또 특검?…법조계, '특검 만능론' 우려

특검 끝나자마자 또 특검?…법조계, '특검 만능론' 우려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의 수사 결과 발표를 끝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이후 장장 6개월 동안 가동된 '3대 특검'이 모두 막을 내렸다.그러나 여권이 곧바로 '2차 종합특검법안' 추진에 나서면서, 예외적으로 진행돼야 할 특검 수사가 사실상 상시화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나왔다.일각에서는 특검을 모든 의혹의 해법으로 삼는 '특검 만능론'이 오히려 제도의 취지를 훼손하고 있다는 비판도 제기됐다.김건희 특검팀은 29일 오전 서울 종
부당해고 인정받았는데 복직 아닌 2년 임금만?…'갱신기대권' 법원 판단은

부당해고 인정받았는데 복직 아닌 2년 임금만?…'갱신기대권' 법원 판단은

.부당해고로 인정된 기간제 근로자에 대해 계약 갱신 가능성을 1회만 인정해 복직은 시키지 않고, 2년 치 임금만 지급하라고 한 중앙노동위원회의 처분은 위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부장판사 양상윤)는 A 씨가 중앙노동위원회위원장을 상대로 낸 부당해고구제재처분판정취소 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했다.한 합창단과 2년 단위 직책 단원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지휘자로 근무하던 A 씨는 정년을 이유로 2020년 7월
'V0 실체' 파헤친 180일…김건희특검 오늘 최종 브리핑

'V0 실체' 파헤친 180일…김건희특검 오늘 최종 브리핑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해 온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180일간의 공식 수사를 마무리하고 29일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한다. 이로써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를 둘러싼 내란 의혹과 해병대원 순직 사건 등 수사를 위해 출범한 '3대 특검' 수사는 모두 종료됐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건희 특검팀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KT빌딩웨스트에서 브리핑을 열고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한다. 이날 발표는 민 특검이 직
법무부,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대폭 증원 추진…12→23명

법무부,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대폭 증원 추진…12→23명

법무부가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정원을 12명에서 23명으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한다.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지난 24일 법무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개정안은 법무연수원에 두는 연구위원 11명(고위공무원단에 속하는 일반직 공무원 또는 검사 5명, 검사 6명)을 증원하는 내용이다. 개정 이유는 법무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한 연구 기능 강화다.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은 현재 12명에서 23명으로
프로포폴 1000회 제공해 8억 챙긴 의사 구속기소…피해자 극단선택까지

프로포폴 1000회 제공해 8억 챙긴 의사 구속기소…피해자 극단선택까지

의사 A 씨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중독자 62명에게 989회에 걸쳐 프로포폴을 제공해 주고 8억 원을 챙겼다.중독자 7명은 젊은 나이임에도 대부분 우울증이 심화해 극단적 선택을 했다. 다른 중독자들도 더욱 심한 우울증과 합병증을 앓으면서 마약류 구매에 재산을 탕진하게 됐다.프로포폴 상위 처방 병원 분석과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 등을 통해 덜미를 잡은 검찰은 A 씨를 구속하고 재판에 넘겼다.서울중앙지검은 28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5
'권성동 1억' 통일교 'TM 특별보고' 진실 공방…"날짜 틀려"vs"입증 가능"

'권성동 1억' 통일교 'TM 특별보고' 진실 공방…"날짜 틀려"vs"입증 가능"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통일교 측으로부터 1억 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했다는 혐의로 재판을 받는 가운데, 핵심 증거로 제시된 통일교 내부 문건의 작성 시점 등을 둘러싸고 법정 공방의 중심에 섰다.특검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작성한 'TM(True Mother·참어머니라는 의미로 한 총재를 지칭) 특별보고서'를 정치자금 전달의 근거 중 하나로 보고 있다.TM 특별보고는 2017년 8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약 6년간 윤 전 본부장 등
정부, 임금체불 외국인 보호 강화…보호시설 방문상담 등 추진

정부, 임금체불 외국인 보호 강화…보호시설 방문상담 등 추진

정부가 임금체불 피해 외국인 근로자 보호 강화에 나선다.법무부와 고용노동부는 오는 29일부터 화성외국인보호소 등 외국인 보호시설 5곳에 근로감독관이 정기적으로 방문해 직접 상담한다고 28일 밝혔다.고용노동부는 우선 보호외국인이 많은 5개 보호시설(화성·청주·여수·인천·울산)에 근로감독관을 격주 1회 방문하게 해 상담 및 사건 접수를 진행한다. 운영 성과 평가 후 14개 출입국외국인청·사무소의 보호시설로 추가 확대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법무부의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