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언론 노출 싫어' 반발하며 돌연 불출석 후 다음날 출석모스 탄 측, '출국정지 연장' 가능성에 법적 대응 준비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4일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열리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발언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모스 탄서울경찰청신윤하 기자 광화문 일민미술관서 흉기 난동… 40대 남성 찌른 70대 용의자 추적[재산공개]송상교 3기 진실화해위원장 재산 15.9억 신고유채연 기자 홈플러스 전단채 투자 피해자들 "MBK 직접자본 출연해야"'서울 70세 이상 버스 무료' 추진에…"접근성 좋아져" "재정 부담"관련 기사'李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모스 탄 "경찰 조사 받을 의향 있어"'언론 노출 싫어' 돌연 불출석한 모스 탄…시민단체 "당장 체포해야"모스탄 측, 출국정지 불복소송 재판부 기피 신청 기각에 즉시항고'李대통령 명예훼손' 모스 탄, 경찰 불출석…"보호조치돼야 출석"[속보]'李대통령 명예훼손' 모스 탄, 경찰 불출석…"개인보호조치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