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출석 예정이었는데…"보호조치 않기로 통지해 불출석"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에 입국한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해 온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9일 경기 평택시 안중읍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6.5.2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모스 탄서울경찰청신윤하 기자 '삼성전자에 갑질' 브로드컴 190억 과징금 대법서 확정사법부 압박 '동물농장' 빗댄 글에 판사들 동조…조희대 국조 반발(종합)김범수 기자 강도살인 사건 한 달도 안 돼…주일미군 이번엔 음주운전총성 얼룩진 핼러윈…美전역서 최소 24명 사망·94명 부상관련 기사전광훈 목사, "李 대통령 성폭행·소년원" 허위 발언 혐의로 공소청 송치역대급 폭염에 '개표소 시위' 주춤…'극우 유튜버 장' 전락모스탄 출국정지 연장 유지…법원, 집행정지 신청 기각참정권 침해 외침은 어디로…'부정선거' 구호 속 불법행위 늘어나'李 명예훼손' 모스 탄…"출국정지 연장 위법, 즉각 철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