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출석 예정이었는데…"보호조치 않기로 통지해 불출석"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에 입국한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해 온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9일 경기 평택시 안중읍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6.5.2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모스 탄서울경찰청신윤하 기자 [속보]'李대통령 명예훼손' 모스 탄, 경찰 불출석…"개인보호조치 안해""'내란 세력에 빌미 준 선관위' 시국선언하자 '빨갱이' 비판 돌아왔다"김범수 수습기자 김병기 수사 10개월째 결론 못 낸 경찰…송치·신병 처리 방안도 불확실이동노동자 위해 문 앞 얼음물…마포 주민 100명이 만든 오아시스관련 기사모스탄 측, 출국정지 불복소송 재판부 기피 신청 기각에 즉시항고[속보]'李대통령 명예훼손' 모스 탄, 경찰 불출석…"개인보호조치 안해"'부정선거' 모스 탄, 입국 한 달만에 경찰 출석…李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법원, 모스탄 출국정지 불복소송 재판부 기피 신청 기각경찰, 김병기 의혹 일괄 송치하나…방시혁·쿠팡·스벅 "수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