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피의자 조사, '언론 노출 가능성'에 불출석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4일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열리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발언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모스 탄유채연 기자 생후 133일만 숨진 해든이 1주기…아동학대 피해자가 시민단체를 만든 이유출근길 최저 0도 '뚝'…전국 대부분 한파특보, 일부 영하권[오늘날씨]관련 기사전광훈 목사, "李 대통령 성폭행·소년원" 허위 발언 혐의로 공소청 송치'수임료 갈등' 모스 탄 전 변호인단 "李대통령 소년원설 증거 못 받아"'이재명 명예훼손' 모스 탄, 첫 재판서 '무죄' 주장…"허위성 인식 없었다"'尹 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이상민 등 오늘 결심공판…특검 구형 전망'李 명예훼손' 모스탄 출국 또 제동…"수사·재판 불응"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