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피의자 조사, '언론 노출 가능성'에 불출석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4일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열리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발언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모스 탄유채연 기자 경찰, 기동대 정원 10% 감축…통합수사팀에 645명 추가 투입'53억 조회수' 성착취물로 회원 모집…4조7000억 도박사이트 일당 검거관련 기사역대급 폭염에 '개표소 시위' 주춤…'극우 유튜버 장' 전락법원, '李대통령 소년범설' 모스 탄 출국정지 유지…"항소할 것"(종합)법원, '李대통령 소년범설' 모스 탄 출국정지 유지스페인 산불로 사상 처음 '국가 비상사태'…佛 주민 배편 대피(종합)'이 대통령 소년범설' 모스 탄, 9월 허위 발언 혐의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