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즉각 제재 조치해야"촛불행동 등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모스 탄 체포단'이 24일 오전 서울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여는 모습. 2026.6.24 ⓒ 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관련 키워드모스탄서울경찰청모스 탄 체포단신윤하 기자 대낮에 벌어진 흉기난동…범행 앞에서 전자발찌 '무용지물''친일파 땅 판 돈도 환수' 시행령 입법예고…신고자 최고 5000만원 포상금관련 기사시민단체, '모스 탄 체포단' 발족…"재판 끝까지 출국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