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찬성해도 나이·지급기준 의견은 엇갈려5년간 5788억 소요 전망…"지하철 무료기준 올려야"서울시의 '70세 이상 버스요금 지원' 조례가 통과된 24일 서울 도심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2026.6.24 ⓒ 뉴스1 구윤성 기자23일 오후 서울 시내의 지하철에서 시민들이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습 2026.6.2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동권유채연 기자 이태원참사 유가족 "특조위 조사 부진…특검 요청권 필요"김성환 기후부 장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조문…2기 사참위엔 '부정적'관련 기사지하철 무임연령 '65→70세' 본격 논의…서울 노인교통복지위원회 출범[오늘의 주요일정] 울산(20일, 목)전남광주장차연 출범…"장애인 권리예산 보장하라"박홍근 "시위로 정부 예산 못 바꿔"…전장연에 출근길 시위 중단 촉구전장연 서울역 출근길 버스 탑승 시위…큰 혼선 없이 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