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기준 600여 명…지난 주말 2만여 명 비해 줄어든 모습1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시위를 이어나가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2026.6.14 ⓒ 뉴스1 강서연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강서연 기자 국수본 수뇌부까지 향한 장윤기 수사…지휘부 책임론에 셀프수사 논란'페이커' 이상혁, 명예경찰·사이버도박 예방 홍보대사 위촉권진영 기자 윤석열·오세훈 유죄, 김건희 무죄…엇갈린 '명태균 여론조사' 재판'벌금 1000만 원' 오세훈, 여론조사 10회 중 5회만 유죄 이유는관련 기사장동혁, 오늘 용인 참정권 집회 참석…전국 순회 마무리 수순선관위 국조, 올공 재검표 결론 못 내려…선관위 "서버 공개 가능"(종합)노태악 "국회의 중앙선관위 감사 국민에게 떳떳해 좋을 거 같아"CCTV 확인하니 투표 못한 유권자 최대 91명중앙선관위 "국조특위서 여야 합의하면 선관위 서버도 공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