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 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석탄공업부문에 대한 전사회적인 관심과 지원 열의가 더욱 고조되는 속에 수도의 간부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로 애국의 보무를 힘차게 내짚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