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명단 중 19명 선발…새로운 카드로 경쟁 유도김민수, 박태준 등 첫 발탁…"이름값 아닌 경기력으로 선발"로베르트 모레노 대한민국 남자 축구 대표팀 임시 감독이 14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감독 취임식 및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명단발표 기자회견에 입장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김영운 기자생애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단 김민수.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모레노축구대표팀김민수손흥민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김도용 기자 엉뚱한 호텔 데려다준 조직위…베트남 女배구, 짐 끌고 '도보 이동'[AG]'림솔 대전' 이번엔 더 뜨겁다…리디아 고·황유민도 우승 도전관련 기사[일문일답] 모레노, '챗GPT로 전술·훈련' 논란 일축…"거짓된 내용"'1700명 분석' 모레노의 첫 선택…김민수·정승원 깜짝 발탁(종합)'첫 명단 발표' 모레노 "1700명 분석…이름값 아닌 경기력 봤다"김민수·정승원, 모레노호 1기 깜짝 발탁…손흥민·이강인·김민재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