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명단 중 19명 선발…새로운 카드로 경쟁 유도김민수, 박태준 등 첫 발탁…"이름값 아닌 경기력으로 선발"로베르트 모레노 대한민국 남자 축구 대표팀 임시 감독이 14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감독 취임식 및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명단발표 기자회견에 입장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김영운 기자생애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단 김민수.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모레노축구대표팀김민수손흥민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김도용 기자 김민재, 19번째 백두장사 등극…'18회 우승' 이만기 넘었다이대한, KPGA 어메이징크리 오픈 정상…2년 만에 통산 2승째관련 기사첫 A매치 치른 김민수의 뭉클한 소감 "애국가 듣던 시간 못 잊을 것"'온탕과 냉탕' 오간 모레노호 첫 4연전…우려 속 희망도 봤다모레노호 답답했던 90분, 베네수엘라와 0-0…2경기 연속 무승'우루과이에 1-4 완패' 모레노호, 김민수라는 새 가능성 찾았다'첫 패배' 모레노 "팬들에게 사과…다시는 이런 결과 없도록"